삼성에서... 강의 해달라고 제안이 들왔어요~ =0=
개인이력 사항이나 포트폴리오 만들고 인맥 만드는데 짱일듯~ ;;
시간대만 맞으면 돈 안받고서라도 교육을 하고 싶은데...
9시 부터 6시까지네여~ ㅠㅠ
비용을 1주일에 200 으로 했는데, 1~2개월에 1번정도 진행하는 조건인듯...
저거나 하며 프리를 할까 싶기도 하고...
또 그러기에는 너무 모험인것 같고... 부담이 있네여~
좋은 기회인데 잡지 못하게 될것 같아서 아쉬워요~ 으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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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나도 강의를 많이 해봤지만, 나를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되거든요.
개인이력이나 포트에는 조금 도움되겠지만, 인맥에는 별로...ㅎㅎ
나두 대학에 시간강사 했었는데, 그딴거 쓸 일이 없더라구.
대학강사 3학점 한학기 해봐야 150마넌도 안되는거라...ㅠ..ㅠ...
어쨋거나 강의 제안들어온것만 봐도 실력을 인정받은것이니 축하 드립니다.
빵파레~~~~~!!! 폭죽~!!! 꽃가루~!!!! <=== 경축!!
대학 때 아는 선배께서.. LG 등에 특별강의 형태로 종종 가셨었어요.
그 분은 외국계 기업 다니시는 분이셨는데.. 20대 후반에 팀장인 꽤 잘나가시는 분이긴 하셨지만..
기회가 있으면 좋은 듯 합니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분 말씀으론 사실 거의 인맥이라고 하시더군요..
실력이 좀 꽤 쳐져도..
일만 꾸준하다면 프리하시면서 강의 뛰는게 훨 씬 낫겠습니다.^^ 생각 잘 해보세요
저도 아주 오래전에 제주시내에 세잔디자인학원이라는데서 강의해본적이 있엇거든요
한달 60만원 받았습니다. ㅡㅡ;; (1일 2시간 강좌긴 하지만 ^^;)
전 디자인이 아니라... 하드웨어(주로 분해조립),윈도우 그리고 간단한 홈페이지 제작 같은걸 했었거든요
근데 삼성 정직원은 절때 아니고, 그냥 강사일 뿐이어요~ 휴~
글쿠 누가 강의하는 사람을 정직원으로 쓰남? 절대로 정직원 안써여.
딴 분들도 쓰셨지만..
비전 등등이 그렇다면.. 저 같아도 관두고.. 강의를 통해...
뭐 가르침을 통해서도 또 한 단계 업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프리 하셔도 더 잘하실 듯..
딴 데도 아니고 삼성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가르치는 것으로도 얻어지는게 많지만..
가르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적잖이 뭔가 배우는 듯 합니다.
기존의 알고 있는 지식이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강의한다는건... 모르는 상태의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심어주기 위함이기에..
어떻게 접근할꺼냐 등등 접근법 등 다양한 시각이 생기더군요..
2000-2002년까지 해봤는데 수입이든.. 개인적 발전이든.. 크나큰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갠적으론 멘탈적 요소가 급상승하는 듯 하더군요..
누구나 다 가는 길이 아니기도 하고 또 필요한 직업이기도 하고...
님이 개척하세요.
그땐 참 비젼이 드럽게 없었어요. 학원도 원장이 돈먹고 달아나고 개판이었죠~
근데 이거 삼성이라니까 뭐 막 끌리네여~ ㅋㅋ
컥.. 02년도에 시급이 2만원 ㄷㄷ
90년대 중반에 대학생 때도 강의 시급 25,000원이었는데.. ㅠ_ㅠ
끌리고 자시고 가는겁니다!~ ㅎㅎ
주 200이라고 해도 항상 있다는 보장이 없고.....
위에서 말씀하신것처럼... 1~2달....1건 많거나 적정선일때 그렇다는거겠죠..
없다면.?? 반년이 되도 1건 나올수도 있고 년에 1~2건일수있다는거죠....
뭐 그래도 벅스나인님같은경우는 실력이 있으니까.. 프리로 해도 괜찮을꺼 같구요. ^^
저껀 하나만 보고 프리랜서로 나가긴 약간 무리가 있지 않나 싶어서........
삼성이나 대기업쪽이 원래 단물빨아 먹고 버리는걸 잘해서 걱정해봅니다.
아마 비전이 없다라고 하시길래 무조건 나와야한다고 봅니다.
원래 프리 하시던 분이시고요.
그리고 강의가 거의 없더라도... 몇 번이라도 경험이 크죠.
그 자체가 큰 경력으로 어필하긴 어렵지만 시각과 경험의 다양화란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볼 때 발전적 요소일 듯..
@는 받아본적이 없고, 저번달 50도 못받은 상태네 그려요~
사실 이건 3년전 급여 그대로 이기 때문에 갠적으로는 전혀 많은게 아닌데...
요즘은 그나마 이정도 주는 곳도 읍네여~ 쩝...
때문에 현실적 결정이 필요하실 듯..
그저 회사 관둔다 정도는 몰라도..
강의.. 맛보기 하다가 마는 한이 있더라도.. 경험은 뭐든 힘이 되니깐..
시각점의 다양화.. 이거 의외로 굉장히 무섭게 크더라고요.
지식적 수준에선 큰 차이가 없더라도 말이죠..
그리고 삼성이니... 뭔가 정신적으로도 분위기 통해서 뭔가 더 도전의식이 생겨날 꺼 같습니다.
저 같으면 하겠습니다.. ^_^)/
정말 해 볼만한 일이고 첫 타이들이 삼성이라면 얻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정말 한번 해보세요.
제가 요즘 자꾸 진지모드로 있어 한마디 놓쳤네요.
아이거 배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