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통장에 4억이 들어온다면?
1. 얼릉 현금으로 빼고 블랙박스에 보관한다. 그리고 튄다
잡히면 초범이니깐 징역1년살고 1년후 4억갖고 새출발(?) 한다
2. 반액인 2억만 돌려준다. 그리고 개긴다
잘못들어온 돈 반만 돌려주고 반은 먹은 국민은행의 선례를 들어 개긴다.
국민은행이 나머지 반 돌려주면 나도 돌려준다고 버틴다.
3. 사례비받고 전액 돌려준다. 인간은 견물생심의 동물이라 글쎄요
4. 댓글로 ㅎㅎㅎ
전 2번...ㅋㅋㅋ
잡히면 초범이니깐 징역1년살고 1년후 4억갖고 새출발(?) 한다
2. 반액인 2억만 돌려준다. 그리고 개긴다
잘못들어온 돈 반만 돌려주고 반은 먹은 국민은행의 선례를 들어 개긴다.
국민은행이 나머지 반 돌려주면 나도 돌려준다고 버틴다.
3. 사례비받고 전액 돌려준다. 인간은 견물생심의 동물이라 글쎄요
4. 댓글로 ㅎㅎㅎ
전 2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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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다만.. 내 계좌를 더럽힌 죄로 과자값 내놔야함을 암시한다. 하하..
깔끔하게 1% 어떨까요.. ㅎㅎ
농담이고..
기분 따라 다를 듯.. 솔직히 안되겠지만 은행에서 그 오입금 내역을 지워준다면..
그냥 깔끔하게 주고 잊으렵니다.
리자 언니가 시킨거죠? 맞죠?
그돈은 2년동안 썩히다가 팬션져서 편안한 노후를.......
전 그냥 다 돌려주고 말겠습니다.
겨우 서울에 자기가 살 아파트나 구입하면 나머지
인테리어 비는 대출받아야 하는 걸요?ㅎㅎㅎ
것도 후진 아파트....
저는 이십몇만원 입금된적 있었는데, 잘못 송금하셨다고, 은행서 전화가 오데요...
제 통장에서 빼가야하니 제 허락이 필요했겠죠... 갈등도 없이 귀찮아서 '맘대로 하세요...' 했지만...
4억이라면 갈등이 생기겠습니다. 암~요 심하게 갈등하다가 돌려줬겠죠... 간보가 작아서...
그나저나 국민은행이 반은 돌려줬군요...
생전 안하던 포털에 댓글을 다 달았었는데... 너무하다고...
겁도 많아 튀지도 못합니다 꼴랑 사억그거 가지고 어딜가겠습니까?
서울에 집도 못사요.
물론...
그거 기분좋게 쓸 배짱도 못됩니다. 돌려주되.. 3번처럼 사례금은 요구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