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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지금은 어떠한 말보다도 잠시라도 조용히 그 분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것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마지막으로 해야 할 도리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중략)...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이 곁에 계시다면,
그냥 싸다구 한대를 날려 주시던지 입에 재갈을 물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