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배 터진 고구마...

아하하아하하하...모냥입니다.
많이 보고 싶으셨죠????? (아니라면... 방법할테야 !! ㅡㅡ+)

요즘 모냥이는..4학년 2학기를 맞이하야..과제물 하랴..얼마후에 있을
자격증 시험 준비하랴...직장일도 바쁘고..
거기에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이것저것 신경쓰랴...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 상황입니다.

모두들 어찌 지내셨나요???

제목인 배 터진 고구마는...어머니가 오늘 수술 받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사먹는 식당밥은 안 먹겠다는 저를 위해 손수 아침에 삶아서 넣어주셨더군요..
한눈에도 맛있게 보이는 배터진 고구마...
맛있게 보임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물끄러미 바라만 보았답니다.

아아....우리 엄마는 평생 안 늙고 건강할 줄 알았건만...
요즘따라 여기저기 편찮으셔서 걱정이 됩니다.....

곧 추석도 되는데 부모님 건강 미리미리 챙겨주세요... ㅜ_-
저처럼..부모님이 병석에 누웠을 때야 우는 청개구리 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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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랬군요..^^
그래서 한동안 뜨~~음~~ 했군요..
암튼..
수술 잘 될겁니다~
그래요...건강이 최곱니다...부모님건강...자기건강....

암튼 다들 건강하세요...

수술 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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