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 지르고 갑니다...

· 2009-06-07 (일) 08:45:22 · 1113 · 5


요즘 거의 밤 새듯 하네요..
그 보상으로.. 나 스스로에게 애인 데이트 및 맛난거 먹으러 다닐 권한을..
오늘 스스로에게 하사하였습니다.
뭐.. 다녀 와서 또 밤샘 작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크크..

밑에 댓글들은.. 나쁜 연고로 인해.. 읽고 싶은 글이랑 코멘트 달고 싶은 것들이 있긴 하지만
일단 깔끔하게 패쓰해버리기로 하겠습니다.

오늘 하늘이 흐리네요.
달아오른 대지가 좀 식었으니..
우리들 마음도 좀 식히고.. 격한 감정들 서로 추스려서 우리부터가 화합하도록 합시다요.
자~ 출첵 포기하고 전 이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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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두근 거리며 데이트 해본지가....어언...19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이이거!!! 배야!!!!

ㅎㅎㅎㅎㅎㅎ
우왕... 즐거운 데이트 하세요~~
즐거운 데이트 하세요~ 저는 여친님 근무라 오늘은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ㅎㅎ
2009-06-07 (일) 21:17:40
애인이라는 단어를 아직도 사용할수 있다는 젊음?이 정말 무쟈게 부럽군요~ㅎㅎ
요즘 바쁘셨나봐요 최근에 한 2틀인가 글이랑 댓글도 없으셨고
암튼 저도 빨랑 만나야 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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