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지금 시점에서 전쟁이 일어나서 야비군으로 모이신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만약에 전쟁이 일어 난다면
저는... 생각 같아서는 왜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높은신 분들 자제분들은 물론 전쟁 안나가고 힘없고 빽 없느 사람만
끌려 간다는 느낌 뭐 보상이니 뭐니 바라지도 않지만...
머리속에서 낼림 생각나서 글 한번 끌적이고 갑니다
이글이 문제가 된다면 말씀 해주세요 지우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만약에 전쟁이 일어 난다면
저는... 생각 같아서는 왜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높은신 분들 자제분들은 물론 전쟁 안나가고 힘없고 빽 없느 사람만
끌려 간다는 느낌 뭐 보상이니 뭐니 바라지도 않지만...
머리속에서 낼림 생각나서 글 한번 끌적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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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런데 윗분(?)들의 면제자식들은 그때되면 자기나라(?)로 돌아가겠지요.
꼭! 최전선으로 보내 달라고 졸라서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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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할겁니다. (주특기 : 취사)
누구나 언젠가는 죽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과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원하는지,
아니면, 1인 세습독재체제를 원하는지...
내가 지켜야 할 가치를,
높은 사람들이 지키지 않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 라고 하는 것은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왜 나의 가치를 남의 가치와 비교를 하십니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의 가치는 내가 지키는 것입니다.
만약 남 때문에 내 가치를 훼손한다면,
그것은, 남이 도둑질을 한다고 해서, 내가 도둑질을 해도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 논리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나가는것은 자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나가는것이죠.
나라를 위해 나간다는 것은 큰뜻이 모여 이루어진 명분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나라가 없다면 자신의 가족,사랑하는 이들도 없기 때문에 나가야 하는겁니다.
뭐 지킬 명분이 없다고 여기는 분들은 잘 모르겠네요.
그런 사람들은 뭐 보호 받을 자격도 없는 법입니다.
빽없고 힘없는 사람이 끌려가는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빽없고 힘없는 사람이 끌려간다고 생각합니다만,
딱히 이나라, 이민족을 위해서 뭐 변변한거 해 준적이 없으니
목숨으로 땜빵한다고 생각하고 나갈 거 같네요.
물론 나 죽고 나면 다시 집권한 힘쎈 무리들이 남은 우리 이웃들 위에 올라가서 정치하려고 하겠지만....
더러워도 어쩌겠어요, 역사책을 다시 보면 항상 반복되어 왔던 거 같네요....
- 6.25 이후의 독재정권과 고문사건
- 일제 이후의 독립군 후손들의 경제수준
- 임진왜란 이후의 의병장들의 대우와 최후
이 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