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술 생각이 간절...

연휴인데.. 컴터 앞에... 앉아서 일이나 하는 내 모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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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남 얘기 아님...

힘내세요!^%^


그런데 먹으면서 해도 되지 않나요????
음주코딩은 코드삭제의 첫걸음 입니다. ㅎㅎ
아 술.. 짭짭..
할일 없어 빈둥거리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런 분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일거리...ㅋ
나름 술에 대한 철학이 있습니다.

"酒血淸淨" = 술은 피를 아주 아주 맑게 해준다..^^

그런데 가끔 이런 말이 맘에 걸립니다.
주자십회에 나오는 말인데..
"취중망언 성후회"

"취중에 한말은 술 깬후에 반듯이 후회한다"..

그래도 술은 없어서 못 마실 지경입니다,,^^

언제나 불끈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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