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없이는 못 보는글 - PHPSCHOOL 펌
발로그린 A4용지 시안 3장...
나와야할 페이지는 30페이지...
1차... 통프레임 및 템플릿화
-> 빠꾸.. 왼쪽 로고가 레이아웃 경계를 넘어 약간 내려와야 한단다.
2차... 로고가 경계를 넘을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잘게 잘게 쪼갬
-> 빠꾸... 레이아웃 비율이 마음에 안든단다...
3차... 수정된 비율로 모든 레이아웃 재생성
-> 빠꾸... 메뉴 위치를 바꿔달란다.
'이 클라는 글렀어....'
이 시점에서 계약 파기를 각오하고 막나가기로 결정.
울트라에디트를 끄고,
포토샵 / 페인트샵 / 일러스트레이터를 켰다.
스캔한 시안을 바탕에 깔고, 그대로 그렸다.
1000x1600 크기의 거대한 이미지 파일로 생성.
그걸 그대로 배경에 깔고, 모든 링크를 이미지 맵으로 처리했다.
그냥 이것만 던저주고 도망갈 생각이었다.
그 꼬라지를 본 클라 曰
"이렇게 잘 하면서 왜그랬어?"
성과금도 받았다.
그리고 지금 난
어플을 하고 있다.
.
나와야할 페이지는 30페이지...
1차... 통프레임 및 템플릿화
-> 빠꾸.. 왼쪽 로고가 레이아웃 경계를 넘어 약간 내려와야 한단다.
2차... 로고가 경계를 넘을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잘게 잘게 쪼갬
-> 빠꾸... 레이아웃 비율이 마음에 안든단다...
3차... 수정된 비율로 모든 레이아웃 재생성
-> 빠꾸... 메뉴 위치를 바꿔달란다.
'이 클라는 글렀어....'
이 시점에서 계약 파기를 각오하고 막나가기로 결정.
울트라에디트를 끄고,
포토샵 / 페인트샵 / 일러스트레이터를 켰다.
스캔한 시안을 바탕에 깔고, 그대로 그렸다.
1000x1600 크기의 거대한 이미지 파일로 생성.
그걸 그대로 배경에 깔고, 모든 링크를 이미지 맵으로 처리했다.
그냥 이것만 던저주고 도망갈 생각이었다.
그 꼬라지를 본 클라 曰
"이렇게 잘 하면서 왜그랬어?"
성과금도 받았다.
그리고 지금 난
어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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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www.sir.co.kr/img/emoticon/md70.gif]
방법은 딱 하나죠.
검정배경 교체에 한달? 걸린다고 해버리고 얼굴 구겨줘야죠.
돈을 올려 주던가~
그것도 아니면 너무 죄송한데요~이 말이라도 앞에 붙이던가~
몹쓸.....팔랑귀....
"그냥 이것만 던저주고 도망갈 생각이었다."
정말 눈물이 나오네요..^^
그래서 비쥬얼에 신경을 써주려고 함. (일반형에서 고급형비쥬얼로..)
1차 ..........
벤치마킹 사이트 2개를 기준으로 하여
비슷한 풍으로 2개의 시안 작업 (브라운 1/ 블루 1)
블루풍의 시안을 브라운컬러 형식으로 바꾸어 달랜다
그리고 내용은 최근게시물 2개면 된단다..
2차 ........
내용을 재배치 하다가 아예 새로운 시안으로 2개를 더 뽑았다
보시더니 벤치마킹 사이트를 하나 봐뒀댄다.
그게 진짜 맘에 든댄다
그리고 메인에 출력되어야 할 내용들이 더 있댄다..
젠장...
3차..........
추가벤치마킹 사이트풍으로 시안을 2개를 더 뽑았다..
벤치마킹사이트랑 틀려서 싫으시댄다..
4차......
구조를 아예 벤치마킹 사이트 캡쳐떠서 아래에 깔고 비슷하게 뽑았다..
색상은 똑같이 했다...
클라이언트.. 진짜 좋아라 한다.
감사하댄다...
-_-
늘 느끼는거지만..
한번 벤치마킹사이트에 빠지면 거의 똑같지 않으면.. 빠꾸먹는다 -_-
이로써.. 포폴에 또 못올리는 작업물이 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