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

· 2009-06-11 (목) 10:58:59 · 1261 · 9


아내는 남편을 위해 손수 애써 맛난 식사를 준비하고....

그 맛난 음식의 정말 맛난 핵심 요리는 남편은 아이들에게 먼저 건네고...

부럽습니다. 저도 저래 살고 싶습니다. 헤헤...




적절히 비싼 전자제품이 하나 눈에 들어오지만..
접고 그 돈으로 부모님께 작아나마 뭣 하나 해드리는게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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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상상만 해도 훈훈하네요^-^
저도 요즘 결혼 욕심이 좀 나네요
싱글이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죠..
2009-06-11 (목) 11:32:37
전 언제쯤...
2009-06-11 (목) 11:46:14
저축하세요. 결혼하려면 돈 무지하게 많이 깨어집니다.
2009-06-11 (목) 12:16:12
'맛난 음식의 정말 맛난 핵심 요리는 남편은 아이들에게 먼저 건네고..."

버릇 엄청 나빠짐.. 나중에 고치기 힘듬....

내가 그렇게 컸음...
암탉은 수탉을 위해 손수 애써 맛난 모이를 준비하고....

그 맛난 모이의 정말 맛난 지렁이는 수탉은 병아리들에게 먼저 건네고...

부럽습니다. 저도 저래 살고 싶습니다. 헤헤...
센스 짱입니다요~~
전 그런적없습니다. 밥을 잘안주내 ㅠㅠ
2009-06-11 (목) 17:41:29
ㅋㅋ 아 나도 결혼 하고 싶은데 밥 잘 주는 여자한테 시집가고 싶다는.....
전 아내에게 밥 해줘야할 꺼 같습니다.
아내는 먹고 싶은거 짜고.. 전 시장 봐와서 하고..
일 하랴 밥 하랴.. 엉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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