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
아내는 남편을 위해 손수 애써 맛난 식사를 준비하고....
그 맛난 음식의 정말 맛난 핵심 요리는 남편은 아이들에게 먼저 건네고...
부럽습니다. 저도 저래 살고 싶습니다. 헤헤...
적절히 비싼 전자제품이 하나 눈에 들어오지만..
접고 그 돈으로 부모님께 작아나마 뭣 하나 해드리는게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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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요즘 결혼 욕심이 좀 나네요
싱글이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죠..
버릇 엄청 나빠짐.. 나중에 고치기 힘듬....
내가 그렇게 컸음...
그 맛난 모이의 정말 맛난 지렁이는 수탉은 병아리들에게 먼저 건네고...
부럽습니다. 저도 저래 살고 싶습니다. 헤헤...
아내는 먹고 싶은거 짜고.. 전 시장 봐와서 하고..
일 하랴 밥 하랴.. 엉엉..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