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편한맘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라고,,한줄 남깁니다.

· 2009-06-13 (토) 03:04:12 · 1363 · 2

머리속 의지와 상관없이,어지러울때 듣곤 하는 곡입니다..^^


강가에서 - 김용택(노래 - 박명희)

강가에서
세월이 많이 흘러
세상에 이르고 싶은 강물은
더욱 깊어지고
산그림자 또한 물 깊이 그윽하니
사소한 것들이 아름다워지리라.
어느날엔가
그 어느날엔가는
떠난 것들과 죽은 것들이
이 강가에 돌아와
물을 따르며
편안히 쉬리라.

==========================================
"사소한 것들이 아름다워지더라"
저의 나이에 신중함을 깨우쳐줬던 싯귀이기에 더욱 좋아했던 곡입니다.

"모든 사물은 거리를 두고 보면 아름답습니다."
=========================================



개인 홈에서 링크를 걸었는데,,지대로 나올련지 모르겠습니다.
재생 버튼을 꾸욱 누질러 주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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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09-06-13 (토) 13: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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