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권 아쉽네요.


신사임당도 나름 의미 있으셨던 인물이셨지만..

너무 아쉽네요.

유관순 할머니를 했으면 어땠을까........

이미 결정되었는데 엎어버리자고 하기엔 너무 많은 비용이 들지만..

아쉬운 마음.. 기분 약간 묘한 것.. 어찌할 수 없긴 하네요.

일반인들이 5만원권 많이 들고 다닐 기회는 뭐 없긴 할 듯 합니다.

대개는 카드를 쓰고 되고 만원짜리랑 천원, 오천원 몇 장씩 들고 다니는게 다일터라..

여튼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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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렇죠 대개 1만원권은 소지하고 그이상은 10만원이 넘어가면 카드나 은행에 넣어 두죠..

5만원권이 필요없다는거 일반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또한 신권이 만들어 질수록 종이돈이 많아 질수록 불량한 방법들이 많이 생기죠...

10 /50 /100 /500 /1000 /5000 /10000 /100000
이것만 있으면 모든 거래가 허용되지 않나요^^
한국에도 카드 이용이 꽤 많이 보급되어서 더욱 현금 보유가 적어도 되는 듯 합니다.
요즘 왠만한덴 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받아주니 편하고 좋네요.
지갑이 두툼해지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입니다.
조만간, 1만원의 가치가 떨어지겠죠. 5만원권의 도입은 물가상승을 예견합니다.*^^*
곧 죽어도 체크카드...!! ㅋㅋ
전 지갑에 만원 짜리 한 장 정도가 답니다. - _-;;; 일단 있으면 쓰게되고~
전 체크카드를 쓰지 않습니다.
혹이나 빵이나, 회사에서 밀린 경비를 못받았을 때, 은행에서 입금내역 뽑아서 증거자료로 둘려구 하면,
수십 페이지짜리 거래내역을 뽑아야 하니까요..
그냥 카드로 하면 월 한번만 나가니까 거래내역에는 횟수가 줄고..
입금한거 확실히 표가 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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