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님들에게 궁금한것이 있습니다요~
주말에 가족을 위해 근로(?)를 해야 하는 유부님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요.
주말에 가족이랑 놀러갈때 '패밀리티'라는것을 사서 입으시는가요??
커풀티는 여러 커풀들이 입고 댕기는것을 봤는데..
패밀리티를 입고 다니는 가족을 본적이 없어서리..
친구(31)가 올해 학부형인데..마눌님이 나이가 28살입니다. ㅡㅡ
그래서 주말에 야외에 갈때 패밀리티를 입고 가야 한다고 압박을 주는데..
다른 유부님들도 패밀리티 라는걸 입고 놀러다니는지 궁금해서요..^^;;;
짤방은 썩소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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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음.... 좀...애기 한테 새경험이라... 기억에 각인 되서 오랫동안 행복한 모습으로 자리 잡을거 같기도 하고요..
가끔 우연히 커플티를 입게되면 어색하더라구요.
어쩔땐 눈치봐서 갈아입기도 하고요~ㅎ;;;
가까운 월드컵 경기장에 가서 놀고 싶네요...^^ 아이가 얼렁 커야하는데..ㅋㅋ
나름 갠찮을거 가타요...
커플티를 입으라면 입구, 뽀로로티를 입으라면 입어야죠. ㅎㅎ
저보단 와이프가 시러라 해서.. ㅎㅎㅎ;;
아랫난링구,,하얀색으로,,^^..무슨 말인지 생각마시구요,,,ㅡ,.ㅡ
난링구도 티라고 우기면서,,,짧은글 마칩니다,,크크
저희 집앞이 공원이라 자주바요
그런거 좋아라 할 나이는 그 친구분 연령대 뿐일겁니다.
서른 중반 넘어버리면 귀차니즘과 삶의 누적된 경륜을 통해..
그냥 애들 말이나 잘 들으면 좋겠다 싶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