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꿈은 부자가 되는것도 아니고, 그저...

쪼들리고 살지 않는 것~

그게 제 꿈 입니다.

욕심이 많아서 몇십억을 벌겟다고 많은 사람을 고용해서
모험을 감수해가며 일할만한 배짱도 없을 뿐더러...

하루 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 하며 살아가되,
쪼들리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기준으로 쪼들리지 않는 삶이란...

서울에 25평 정도 아파트 하나에, 중형차 하나 굴리고~
한달에 한 400~500 정도 버는건데...

이게 그렇게 힘드네요~ 가 아니라...
완전 불가능한 일 처럼 느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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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전 한달에 150만 벌어도 좋겠네요 -_-

먹고 살가기 힘들어요 ㅠㅠ
헐 150 벌어도 생활하기 힘드시지 않으실가여? ㅠㅠ
저는 월세방 사는데 식대 빼고, 고정 지출만 110만원 이라능~

근데 제 생각에 150 정도는 아무회사나 다니셔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는
금액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막상 워크넷 같은데 보면 한달에 150 주는곳 찾기 힘들더라구요..

경력자도 120~130 이러던데요..
우리같은 사람들이 괜하게 프리로 나서는 것이 아니라죠? 생활이 힘드니 뛰쳐나가서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고 그래요~
결혼해서 애딸리고 외벌이 하면 400도 모자랍니다.
와락!!!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아래 그 400을 거론했다가 자랑쟁이 되었더랬지요~!
진짜 모자라서 알뜰하게 살고 있는데.....
한달동안 FM만 원없이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마누라 잘때 몰래 하기 힘드네요
물가가 내리던지.... 임금이 오르던지... 둘중에 하나만되도....
현실은 물가 상승, 임금 돔결ㅠㅠ
대기업 다니면 연봉 6천까지 잡아챌 수 있습니다... 그 전에 짤리지만 않으면 말이죠.
국내 조선사 중에서 과장급. 물론 치프급...
전 우리 큰아이 대학들어가서 장가 보내고 작은 아이 시집보내고....이녀석들 세상에 곱게 띄어 보내는 것이 꿈이에요.
자기가 하고싶은것이나 해야될것들을 하니 400원도 모자라겟죠 ㅋ

기초생활비 100만원든다고 할대 저금도 어느정도 해야되니 100원 추가요

차도끌어야되니 50원추가요, 애들 좋은학원 맛있는거 사줘야되니 100원추가~

외식도 해야되고 술도 마시고 해야되니 100원추가요 ㅋㅋ

벅스님글은 중층에 글같내요 ㅎㅎ
제가 아낀다고 아끼고 술 안 먹고 담배 안펴고... 외식 아껴도.. ㅡ_ㅡ;;;

돈을 안쓰는거 같아도 아낀다고 아껴도 30은 그냥 나가던데 아아악...

과자 한번 사면..... 만원이 만원이 아냐 10년전... 천원짜리 같아요 ㅋㅋ

장가 가고 애 낳을려면.... 돈좀 모아야되는데 ㅡ_ㅡ 하악.. 장가 가도 애 한명만.. ㅠ
꿈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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