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現님과 chanbiz님 글들은 참 마음에 듭니다.
뜬금없는 소리일지 모르나,
제가 느끼는 SIR에서의 혈투와 두 분의 글이 많이 비교가 되서 한마디 기록합니다.
어떤 분은 글을 보는 순간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데 두 분의 글을 보면 같이 얘기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두 분은 진보성향이지만 과격하거나 보수를 얕잡아 보지 않습니다.
틀린 것을 고쳐나가는 장점도 지녔으면서 그 것 때문에 생기는 단점은 스스로 조심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그래서 상대를 헐뜯는 행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두 분의 글은 매우 예의에 맞습니다. 막말이 난무하는 이 게시판에서 모처럼 상대의 의견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성인의 대화방식이 아닌가하고 생각해 봅니다.
온건하다고 현실의 문제를 나 몰라라 하지도 않습니다. 정치글을 올리는데도 자유롭습니다.
정치글에서 온라인 상의 과격한 논쟁은 그 원인이
무조건적인 옹호이거나 무조건적인 비난이거나 혹은 현실도피같은 무관심일 것입니다.
그런 분류에서 본다면 두 분은 비판그룹이긴 하지만 위의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진보의 정신에 잘 부합하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줍게도 감히 두 분을 제 맘대로 말해버려서 죄송합니다.
제 눈에 비치는 두 분의 글들이 SIR에서 귀감이 되는 것 같아 죄송하면서도 한글자 적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도 훌륭한 분들이 많지만 우선 생각나는 두분을 예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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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SIR에서의 혈투와 두 분의 글이 많이 비교가 되서 한마디 기록합니다.
어떤 분은 글을 보는 순간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데 두 분의 글을 보면 같이 얘기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두 분은 진보성향이지만 과격하거나 보수를 얕잡아 보지 않습니다.
틀린 것을 고쳐나가는 장점도 지녔으면서 그 것 때문에 생기는 단점은 스스로 조심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그래서 상대를 헐뜯는 행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두 분의 글은 매우 예의에 맞습니다. 막말이 난무하는 이 게시판에서 모처럼 상대의 의견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성인의 대화방식이 아닌가하고 생각해 봅니다.
온건하다고 현실의 문제를 나 몰라라 하지도 않습니다. 정치글을 올리는데도 자유롭습니다.
정치글에서 온라인 상의 과격한 논쟁은 그 원인이
무조건적인 옹호이거나 무조건적인 비난이거나 혹은 현실도피같은 무관심일 것입니다.
그런 분류에서 본다면 두 분은 비판그룹이긴 하지만 위의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진보의 정신에 잘 부합하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줍게도 감히 두 분을 제 맘대로 말해버려서 죄송합니다.
제 눈에 비치는 두 분의 글들이 SIR에서 귀감이 되는 것 같아 죄송하면서도 한글자 적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도 훌륭한 분들이 많지만 우선 생각나는 두분을 예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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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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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아셨죠?ㅋㅋㅋㅋ
에혀...정치글이 싫다...싫다...하면서도 마누라처럼 껴 안고 사는 것이 현실인가봐요.
사실 조심스럽게 글을 써 놓아도 무섭습니다.
칭찬으로 알고 좋은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 네,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하핫... 농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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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한개 올려야지 귀여운 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인가? ㄷㄷ;;
제가 말이 짧아서... ^^ 용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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