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은 앞 건물과 주차장의 방향이 같아서 낮에는 넓은 빈 공터가 생기게 되는데 차로와 놀이터를 제외하면 잠시 마음껏 아이들이 놀 곳은 딱 앞건물과 이 건물의 주차장인 이곳 뿐입니다. 아이들이 잠시 잠깐 모여서 시끌벅적 놀고 가고는 하는데 어느 날은 유독 애들이 많이 모이고 떠드는 소리가 커지고는 합니다.
비오기 전날의 현상이지요.
가끔 어떤 목소리를 내었는데 평소보다 크고 거칠게 내어 질 때가 아마 비오기 전날일겁니다.
그냥 오늘은 비오기전의 어수선함으로 서로들 찢고 발겼으니 내일 비를 좀 구경하시고 장마가 지난 맑은 어느 날에는 화해들을 하세요. 뭐 오늘 살다 내일 황천길일 사람들도 아니고....
이런 글 마저 누구의 편이 었다며 리플이 달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낮에 생활하니 애너지들이 많은 시각대여서인지 이런 단점이 있긴 하군요.
즐밤들 되셈~~~!
댓글 6개
어떤분한테 종내 맞을까봐?? ㅎㅎ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네요 ㅡㅡ;;)
[http://www.sir.co.kr/img/emoticon/punch.gif]
고양이는 계속 움직여서 눈아프고 수정하고싶은데 수정이 안되네요 ㅠㅠ
비오기 전날의 현상이지요.
가끔 어떤 목소리를 내었는데 평소보다 크고 거칠게 내어 질 때가 아마 비오기 전날일겁니다.
그냥 오늘은 비오기전의 어수선함으로 서로들 찢고 발겼으니 내일 비를 좀 구경하시고 장마가 지난 맑은 어느 날에는 화해들을 하세요. 뭐 오늘 살다 내일 황천길일 사람들도 아니고....
이런 글 마저 누구의 편이 었다며 리플이 달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낮에 생활하니 애너지들이 많은 시각대여서인지 이런 단점이 있긴 하군요.
즐밤들 되셈~~~!
쓴 웃음 한번 날리고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