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 2009-06-26 (금) 08:34:49 · 1234 · 6

기획사 대표 잡히고..

고 장자연씨는 성접대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라고 결정나고...

걍... 우울증으로 자살한걸루 결국 가네요.

핵심은 살짝 피해가주는 센스...

죽지 말고 죽어라 살아 남아서 밝혀야했습니다. 후후..

정의는 잠시.... 죽은 척 하고 있어야하는건가 봅니다.

원래 법과 검찰 안믿었지만.. 역시나..

수 년 전 아는 지인의 사태가 생각나서 씁쓰림하네요.

우리나라 법과 검찰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잘 바꾸어놓습니다.

|

댓글 6개

그건 장자연씨 소속사 전 대표의 일방적인 주장 아닌가요?
검찰에서 그렇게 발표한 것은 아닌걸로 아는데요.
이제부터 수사가 재시작 될텐데 큰 기대는 안하지만 뭐 일단은 기다려봐야죠.
2009-06-26 (금) 08:52:44
진실은 주머니속 송곳과 같아서 언젠가는 튀어나온다..
잘못된 말일까요 ㅡㅡ;; 세상 참;;

튀어나오는게 진실일지 기다려봅니다. ㅎㅎ
2009-06-26 (금) 09:15:23
세상 참 엿같죠?
결과는 뻔하죠..
일단 뭐 누군 배제해놓고 시작하는데..
거짓말 탐지기라도 검찰 조사와 법정에 등장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증거가 없으니 그냥 패스죠....
2009-06-26 (금) 09:32:58
밝혀진다 하더라도 현장에서 얻은 정액이라든지... 체모라든지... 영상물이라든지... 이런 것이 없으면 결국 헛물만 켭니다. 처음부터 너무 뻔해 보이는 싸움이었던 것 같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6-26 조회 1,631
09-06-26 조회 1,381
09-06-26 조회 1,662
09-06-26 조회 1,592
09-06-26 조회 1,482
09-06-26 조회 1,350
09-06-26 조회 1,971
09-06-26 조회 1,246
09-06-26 조회 1,253
09-06-26 조회 1,183
09-06-26 조회 1,395
09-06-26 조회 1,271
09-06-26 조회 1,229
09-06-26 조회 1,235
09-06-26 조회 1,204
09-06-26 조회 1,242
09-06-26 조회 1,325
09-06-26 조회 1.1만
09-06-26 조회 1,295
09-06-26 조회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