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사무실 전망만 보고 들어 왔더니 ㅠㅠ

· 2009-06-29 (월) 16:34:40 · 1547 · 24
오전에 사무실 출근했는데 바닥이 너무 뜨거워서 보일러를 틀어 놓고 갔나 했는데

웬걸 옥상에 받은 열이 그대로 전달된거네요. ㅠㅠ

에어컨도 소용 없어서 꺼둔채로 가만히 앉아 있는데 땀이 줄줄 흐르네요. ㅜㅜ

난 왜 사무실 보는눈이 없는거야. ㅜ.ㅡ

내 땀 지못미~~~ ㅋㅋ

지금 사무실 온도 34도... 머리가 뜨거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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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그나저나 테스트 서버가 견뎌줘야 할텐데...
2009-06-29 (월) 16:37:52
저도 전망, 조망을 보고..19층에 들어와있는데...

사우나입니다..ㅡ,ㅡ

의자에 있는 스펀지는 땀에 쩔어있고...ㅠ.ㅠ

이사알아보고있습니다...ㅠ.ㅠ
서로 위로하지요

토닥토닥~~~ ㅠㅠ
2009-06-29 (월) 16:38:15
저희도 사무실 이전한지 얼마안되는데.. 여긴 옆집에서 자주 싸운다는....
저도 덥지 않고 싸웠으면... ㅠㅠ
친구가 에어컨 설치하는데 사무실 보더니 용량이 택도 없다는 얘기를 ...
거기에 복층 ... ㅠㅠ
방문 예정자가 계실 때 무안 안당하려면 사전에 에어컨 샤워로 사무실을 냉동 창고화해놔야할 듯.

실내가 34도면 제대로일 듯..

얼음 조각 몇 개 셋팅하셔야할 듯.. ㅠㅠ
다행이 방문자는 못오시게 합니다. ㅠㅠ
더우면 일이 안 되는데, 관리비가 더 들겠어요 !
에어컨 off ㅋㅋ
2009-06-29 (월) 16:52:07
저도 예전에 그런 오피스텔에 살았답니당^^
어서 이사가세요 ㅋㅋ
이사온지 얼마 안됐습니다. ㅠㅠ
옥상에 흙을 깔고 잔디 등을 심어보세요. 뽀족한 구조면 붙이는 잔디라도.
직사열을 어느 정도 해소 할 수 있답니다. 난방비/냉방비 모두 절약.

관리소에다 옥상 정원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심은....

예전에 통유리로 된 사무실(열리는 창 하나 없는 벽면이 모두 통유리) 이 이뻐서 들어갔다가
여름엔 유리 온실, 겨울에 바깥과 같은 온도.. ㅋㅋ ... 1년 만에 나왔어요.
관리비 장난 아닙니다.
복비는 아깝지만 나가는게 빠를듯 합니다.
2009-06-29 (월) 17:32:26
저희 사무실은 지하라서 아직까지는 춥습니다...-_-;;

사무실에선 긴팔을 입어야 합니다...ㅜ,.ㅜ;;
총각때 반지하에 오래 살아서 ... 그래도 지상이 좋네요. ^^
서버가 우려스러울 정도면...후미...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 "순진동안 절대꽃유남" 기억하시는지요? ㅋㅋㅋㅋㅋ
ㅠㅠ 안녕하세요.
^^;;

관리자님의 이런 모습~ 왠지 sir 가 친근한 이유가 있었네요~ 포근합니다^^ㅎㅎㅎ
더워서 오늘은 이만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4도면 저라면 당장 나갑니다;;; 고생이시네요 ㅜㅜ
고생많으십니다 =_= 내일 뵈요 여기는 추워죽겠네요 ㅠ_ㅠ
2009-06-29 (월) 20:57:13
34도를 견디시고 계심에 대단하심!!! 얼른 옮기세요.. 사우나 맞네요... 흐미~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우하...수고 많으십니다요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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