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할때 마음의 정리가 안되면 어찌해야할가요?
꽤나 고난이도의 사이트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
제가 직접 기획해가며 그린 포토샵 PSD 시안은 100장이 넘어가고,
코딩한 파일은 200개도 넘고, 한 페이지에 2~3천줄 5천줄씩 들가기도 하지요.
왠만한 사이트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기능을 개발했고, 없는 기능들까지 많이도 만들어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꼬박 2달이 걸렸습니다. 80% 가량 완료되었다 생각하고
고지가 눈 앞이라 생각하며 힘을 내고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60%를 채 못온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해가며 그린 포토샵 PSD 시안은 100장이 넘어가고,
코딩한 파일은 200개도 넘고, 한 페이지에 2~3천줄 5천줄씩 들가기도 하지요.
왠만한 사이트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기능을 개발했고, 없는 기능들까지 많이도 만들어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꼬박 2달이 걸렸습니다. 80% 가량 완료되었다 생각하고
고지가 눈 앞이라 생각하며 힘을 내고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60%를 채 못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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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고고씽하셔야죠 뭐.. 흐흣. 화이팅입니다요.
여자분들은 손잡고 다녀도 남자들이 손잡고 다니면 좀.. 100% 이상하긴 하죠. ㅋㅋ
피곤하면 무기력해진답니다.^^*
그래도 일을 할수있고 하는중이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세요~
화이팅 하시고요! 곧 점심시간인데..
"큰사발 먹고 큰일꾼되세요" ^^
리프래쉬가 되고 난후
하고싶다는 욕망?이 생기면
또, 일사천리로 작업진도 나가게 될껍니다.
걱정한다고 컴터끼고 앉아 있어보니 머리만 멍해집니다~
어떤 사이트 인데 2달 걸린사이트를 180에 제작 할 수 있다고 했을까요 ^^;;
궁금해 지네요 ..
정말 거의 모든 글에 코멘트 남기시는 분들 계신데..
신기할 뿐입니다.
구인구직이랑 기타 글들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들이던데.. 클라이언트들에겐 축복?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위대한 업적을 이루시는 제작자분들이 많아셔서 말이죠.
웃음나는 일이죠.
그렇다면 과연 클라이언트 즉 의뢰 하는 사람들한테는 뭘 보여 줄까요
주소 몇개 달랑 걸어 줍니다.
즉 남의 사이트 자기가 제작했다고 주소만 걸어 주는 사람 수두룩 할겁니다.
남는게 없으니 그렇다고 포트폴리오 사이트도 없지 ..
증거도 안남지 그냥 주소만 걸어 주면 클라이언트들은 그걸 믿고 ...
작업을 의뢰를 하죠 .. ^^ 아마 그런분들 수두룩 할겁니다.
저는 sir 통해서 작업의뢰 4번 받았는데, 3번이 사기꾼한테 당한 분들이었습니다.
다만 한번 당하신 분들은 지출을 좀 생각하시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