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유사성으로 항의 전화 했다가 겪었던 일..
그러고 보니 작년에..
굉장히 흡사하게..
아니.. 사실 배낀거에 해당하는...
그런걸 우연히 지나다 보고선..
전화 걸어서 정중하게..
상황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말이 좀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았는데..
"아..............이 씨X 우리도 일러스트 쓸 줄 알아 씨X 너만 일러스트 하는줄 알아?
개XX 아이씨 비슷한데 뭐뭐!! 어쩌라고 법대로 해!!"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 _-;;
그랬던 경우가 있긴 했네요...
40대 초반쯤 되어보이시는.. 사장쯤 되는 느낌의 아저씨께서..
다짜고짜 버벅이며 고함 지르던 모습....
크큭... 피씩 웃음만 나더라는...
'에이그.. 그래요 먹고 떨어지세요...' 하하하..
뭐 그려서 팔아봐야(라이센스로) 50-70이면 되는거니.. 넘어가면 그 뿐.. 에이.. 먹고 떨어지센~
거기 디자이너도 한심 구르방방탱이다.
아니지... 어쩌면 사장이 쌔비와서 디자이너에게 약간 고치라 했겠지..
에이. 디자이너가 뭔 죄겠어..
ㅎㅎㅎ
이래 저래 돌아보니 비슷한게 많네요.. 뭐 등록하고 해야한다면 복잡한데..
이래 저래 내꺼가 니꺼가 되어버리는 것도 현실일 듯...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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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미 예전부터 우리는 남의 저작물을 너무 쉽게 생각했고 자기 밥그릇만 생각했어요.
저역시도 마찬가지였고요. 앞으로 하나씩 고쳐나가야죠.
자신의 저작물이 소중하듯 남의 저작물도 소중한 법이니까요!~
저도 앞으로 신중한 판단에 저작물을 사용해야 겠습니다.
제대로 걸어서 된통 혼을 내셨어야죠.
그 사람이 님꺼를 훔쳐갔단건데.. 참.. 웃기긴 함. 도려 도둑한 사람이 찔려서 큰 소리 치는 격이네요.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