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옳지 않았지만 남은 자에게는 많은 것을 준 결과였습니다.
작은 잘못이라도 스스로 견디지 못하는 사람을 본지
너무 오래된 우리나라라서 그런지 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어떤 무리는 위와 같이 "작은 잘못이라도 스스로 견디지 못하는"이라고 생각하고
또 어떤 무리는 "잘 못했으니 뒈져야지, 지 잘못을 지가 인정했네"라고 생각하는데
제 경우엔 깨끗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쪽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 토나올 것 같아서 입니다.
댓글 5개
죽어버린 잎사귀지만 아직도 곁에 남아 있다는 의미?
모두 살아 자신에 색을 내며 살아가고 있는데 왜 홀로 죽음을 택해 현실에서 잊혀져 가는지에 대한 망자에 대한 원망에서 지어본 제목입니다.
날씨 지기네요~!
작은 잘못이라도 스스로 견디지 못하는 사람을 본지
너무 오래된 우리나라라서 그런지 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어떤 무리는 위와 같이 "작은 잘못이라도 스스로 견디지 못하는"이라고 생각하고
또 어떤 무리는 "잘 못했으니 뒈져야지, 지 잘못을 지가 인정했네"라고 생각하는데
제 경우엔 깨끗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쪽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 토나올 것 같아서 입니다.
어찌 보면 화려하지만 화려하지 않았던 사람이셨는 듯..
오늘도 비가 새벽부터 거칠지 않지만 끊임 없이 내리네요..
벼랑끝에 서보지만 저에겐 뛰어내릴 용기가 절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