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라는 고양이.
십일하고도 수일이 지나서 겨우 데리고 왔네요. 데리고 와서도 욕먹고 이제 조금 와입이
화가 풀려서 괜찮아 졌습니다. 이 고양이는 사람이 키우다가 버렸는지 사람을 잘 따르고
오자마자 집에 적응을 하네요. 많이 굶었는지 배가 홀쭉하고 영양상태도 엉망이라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한 쪽눈은 감염으로 아픈 상태고 치료를
일주일 정도 받아야 한답니다.
열흘정도 밖에서 몰래 키우다가 이제 들여서 올려 봅니다.
아래도 주운 강아지 입양에 대한 게시물이 있네요. 키우시다 버리실려면 처음 부터
키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동물도 감정이란게 있어서 아주 큰 충격에 빠져 산다네요.
화가 풀려서 괜찮아 졌습니다. 이 고양이는 사람이 키우다가 버렸는지 사람을 잘 따르고
오자마자 집에 적응을 하네요. 많이 굶었는지 배가 홀쭉하고 영양상태도 엉망이라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한 쪽눈은 감염으로 아픈 상태고 치료를
일주일 정도 받아야 한답니다.
열흘정도 밖에서 몰래 키우다가 이제 들여서 올려 봅니다.
아래도 주운 강아지 입양에 대한 게시물이 있네요. 키우시다 버리실려면 처음 부터
키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동물도 감정이란게 있어서 아주 큰 충격에 빠져 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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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포스가 ㅎㅎ
앞으로 2마리 냥이 얘기는 시리즈로 연재하세요!
엑스트라 늙은 노배우(?)도 가끔 등장시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