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네요...
아는분께서 홈페이지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서 개발자를 찾았었죠..
어느분이 그누보드로 2주면 원하는 사이트 개발을 해주겠다고 약속하셨죠
1주 후 요청한 메뉴와는 상관없는 관리자 페이지
2주 후 도메인에 링크된건 jpg로 된 메인 이미지
3주 후 서브페이지 시안
부모님댁의 침수, 건강상태 이상 두번의 문자...
그리고 연락두절...
약속한 날짜에서 20일이 흘러가는군요..
얼마되지 않는 착수금이지만 신뢰가 이렇게 무너지니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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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피해를 막기위해 아이디 공개~~
저도 허스키 같은 대형견을 기르고 싶은데..ㅠ.ㅜ
가죽은 개가죽님께 구하시고...
썰매개는 저에게 말씀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