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게 어려워졌어요 ㅠ.ㅠ

· 2009-08-05 (수) 10:08:59 · 1261 · 3
낮은 기본급에 야근을 조금이라도 해야 수당으로 인하여 급여가 올라가는 그런 구조에서 일을 했는데 ㅠ
회사가 어렵다고 감봉의 일환으로 모든 직원에게 통보하길..

휴가 1주일 앞두고 휴가비 없어지고,
다가 올 추석보너스 없어지고,
곧 근무외수당(야근수당)을 없앤다고 합니다..ㅠ
처음엔 주말근무수당이 없어지더니..
직원이 몇명 안되는 회사인데 다들 힘들어하네요 ㅠ
벌써 한분은 퇴사하였습니다;;;
2년전보다 급여가 많이 적어지겠네요 -_-;
모두들 최근 2년동안 임금 인상없었지 말입니다;;
사장님 마인드도 힘들게하고 ㅠ.ㅠ

살아가는데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니까 슬프네요.
|

댓글 3개

2009-08-05 (수) 10:15:26
회사에서 자신의 가치는 연봉입니다.
2009-08-05 (수) 10:15:43
기운 팍팍 떨어지네요.. 휴가 앞두고 휴가비 사라지고 추석보너스까지... ㅠㅠ
젊으시다면, 이직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ㅠㅠ
2009-08-05 (수) 10:39:48
추석보너스란게... 원래있군요??;;;
받아본적이 없어서...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8-05 조회 1,295
09-08-05 조회 1,886
09-08-05 조회 1,277
09-08-05 조회 1,298
09-08-05 조회 1,276
09-08-05 조회 1,534
09-08-05 조회 1,345
09-08-05 조회 1,285
09-08-05 조회 1,217
09-08-05 조회 3,286
09-08-05 조회 1,507
09-08-05 조회 2,057
09-08-05 조회 1,904
09-08-05 조회 1,239
09-08-05 조회 1,668
09-08-05 조회 1,507
09-08-05 조회 1,299
09-08-05 조회 1,262
09-08-05 조회 1,448
09-08-05 조회 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