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 가면 제일 먼저 하는 거.. 흐흐....
웹서핑이 취미이기도 하구요.
1. 알약과 네이버를 그냥 ! 설치해 버립니다.
알약 : http://alyac.altools.co.kr/Main/Person.aspx
PC그린 : http://security.naver.com/index.nhn
몇 개 더 설치해 버릴까 하다가, 찾아다니는 거 귀찮아서 그만둡니다. ^^;
2. 서너군데의 은행을 접속합니다.
이 때 가지가지 보안 프로그램 들이 설치됩니다.
nprotect보안, 노피싱, 안철수 온라인 등등....
신한은행, 농협뱅킹, KB은행 등~
보안 관련은 설치하라는대로 마구 설치합니다.
충돌걱정은? 내 컴퓨터 아니니까!, 충돌나면 다른 컴터 바꾸면 되니까!
어차피 낼이면 PC초기화 할 꺼니까 괜찮아.. 내가 무슨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것두 아니궁...
다행히 아직까지 충돌 난 적은 없었습니다. 설치시간도 별루 안 걸립니다.
이러구두 불안하면 비밀번호 넣을 때는 시작버튼-보조프로그램-내게 필요한 옵션에 가서 "화상키보드"를 실행합니다. 마우스로 까닥거리며 비밀번호 넣습니다.
지금 PC방인데
이러고 나니까 실시간 보안프로그램이 7개가 지금 저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핫~
흐흐...
지저분히 남이 쓰던 PC방 컴퓨터,
이렇게라도 씌워 놓고 쓰면 그나마 마음이 안정을 찾습니다.
장갑도 준비했으면 좋겠는데 그거까지 준비하기는 귀차니즘입니다~ ^^;
다음에는 산소마스크 파는데 있나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저 이거... 병인거죠? 헤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1개
ps. 저 피씨방 합니다.
PS.전 PC방에서 USB꼽지를 않는데..
비슷하시네요
저희 순간복구 프로그램(부팅하면 윈도우가 초기화 되는거..) 안쓰기때문에 일일히 바로잡아야 됩니다.
게임의 암부가 잘 안보인다고 엔비디아 그래픽설정패널에서 휘도를 높여 화면을 허연 사골국물로 만들고
프레임 높인답시고 3d품질조정(엔비디아 로고 돌아가는 화면..)을 최하로 맞춰놓고 화면 해상도 16비트로 맞추고 말이죠..
그런데 이분들 하는게....
카스 온라인.. ㅡㅡ;;
참고로 저희 사양이 울프데일 7300에 램 4기가 지포스 9600...
에휴..
훨 낮은 사양으로 해도 풀 프레임 나오고도 남겠거늘..
아직 컴 성능이 펜티엄3 시절에 머물러 있는걸루 착각하나봅니다.
"어줍쟎은 pc지식으로 요상하게 세팅해놓고 가는" <= 이거 왜 이렇게 제 가슴을 콕콕 찌를까요...키킥~
남의 주민번호번호로 막구 가입하고 .;;;;;;;;;;;;
스타키 추출하고... ;;;;;;;;;;;;;;;
나쁜 습관 ㅠ.ㅠ
필요업는 BHO를 삭제할수 있고... 윈도우자제에 포함되어있는 '프로그램추가제거' 에서 설치된 프로그램을 못보게 막아놨다면, 볼도저프로그램으로 '전제프로그램' 탭에서 필요업는 파일 삭제도 할수 있으니깐요..
전 PC방가면 알약깔아서 시스템정리후 기본검사하고난뒤(나오면 치료), 불도저프로그램깔아서 BHO와 필요없는 파일을 삭제합니다. 아. 알약에서 ActiveX는 전부 삭제 합니다. 간혹 가다가 빨간색이 있더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