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렇게 꿈에 목숨을 거는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 2009-08-15 (토) 16:17:43 · 1256 · 5
문체연구

이영도 소설 연구

한국현대문학 연구

사상연구

경제학 및 정치 연구(소설에 도입될 국가 시스템)

생물학 연구(인간과는 별개로 의사소통하는 종족 연구를 위해)

천문학 연구(이건 개인적으로 취미)

세계사 및 국사 연구(역사가 긴 판타지)

국어연구(필수)


후아...

그냥 xx그래프트처럼 클릭 따닥 하면 '업그레이드 샬라'거리면서

머리에 다 들어왔으면 하지 말입니다.

오늘도 한글 3개 창 켜놓고 책상에는 책 펼쳐놓고 공부중입니다...

한국에선 아직 인정받지 않은, 문학 이라는 카테고리에서 비중이 제일 낮은 '장르문학'을 목표로 두고 있으나,

어쩌겠습니까? 나름 꿈인데 ㅋㅋ
|

댓글 5개

2009-08-15 (토) 16:56:45
저도 고등학생때는 동네의 작은 서점을 운영하면서 북카페 비슷하게 모임도하고 글적고 하는것이 꿈이었는데...

그게 한두푼이 아닌지라...ㅠ.ㅠ
공부합세님 정도면 될 텐데,,, 역시 현실은 무겁네요 ㅋ
2009-08-15 (토) 23:05:37
건물 임대료 만들기도 벅찬 현실입니다..ㅠ.ㅜ
2009-08-15 (토) 20:58:09
신쿠훈님은 고등학생이신가요? 고등학생이시면 관심이 다방면으로 대단하신듯.
중3인가 그렇던데요?
진로는 결정하셨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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