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수준이 낮은 사람은 글을 쓰면 안된다??
B씨의 주장에 의하면 지적수준이 낮은 사람은
인터넷에 글을 쓰면 안된다는 군요.
1주일에 2~3권의 사회과학, 인문과학서 를 읽어야 하며,
매일 신문과 잡지를 최소 3시간이상 읽어야 하며,
매주 2~3편의 정부정책보고서를 읽어야 되는 지적수준이
되어야 인터넷에 글을 쓸수 있다고 하는데..
이 기사를 보며 왼지 반성을 하고 있는 저 자신을 돌아 보게 되는군요. -_-;;;
지적수준이라는게 꼭 사회, 인문분야에만 국한 되는것인지..
그래서 광우병에 대해서는 무지한 소리를 해대는 것인지..
인터넷에 글을 쓰면 안된다는 군요.
1주일에 2~3권의 사회과학, 인문과학서 를 읽어야 하며,
매일 신문과 잡지를 최소 3시간이상 읽어야 하며,
매주 2~3편의 정부정책보고서를 읽어야 되는 지적수준이
되어야 인터넷에 글을 쓸수 있다고 하는데..
이 기사를 보며 왼지 반성을 하고 있는 저 자신을 돌아 보게 되는군요. -_-;;;
지적수준이라는게 꼭 사회, 인문분야에만 국한 되는것인지..
그래서 광우병에 대해서는 무지한 소리를 해대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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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웹에 대해 아주 빠삭하고 개발 능력이 있으며 해당 경력이 3,4년 이상일 경우인지 파악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터넷 게시판 근처에도 나타나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그 삐씨..
책을 많이 읽고.. 여러 다양성을 잘 고찰할 줄 알고.. 바른 판단력과 기준을 세워가며 살아야한다는 것엔
동의하지만.. 지네들 말은 다 맞다고 하는 일부 편협한 이들은 정말 질력이 나네요.
그렇게 다 알고 빠삭해서 세상을 이따위로 끌고 가는건지..
답답한 양반들임.
무엇을 얼마나 배우고 익히느냐가 아니라.. 그걸 내 안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소화해내며..
그걸 내뱉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봐집니다.
글자 하나 모르는 일자무식의 노식 어르신에게서도.. 세상 물정 모르는 꼬마를 통해서도..
우리는 배워야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들이 과연 지식에서 늘 충만한걸까요?
지식으로 사는게 세상은 아니죠.
더욱 큰 가치들이 훨씬 많고..
가치는 치우침이 없어야겠죠. 하나만 편협하게 가진 기울어진 자는 늘 헛소리를 하게 마련인 듯..
딱 맞는 말씀 입니다...
다만.. 저런 소위 배웠다는 사람보단.. 우린 자연에서.. 꼬마들 통해서.. 어르신들의 푸근한 말씀 속에서..
그리고 말 없이 실천하시는 분들 통해서.. 더 많이.. 깊게.. 배우게 되는 듯..
전 이제 인터넷 글 쓰면 안되겠네요.. 하하. 후덜덜;;
할 말 없음. 생각 안할래요. 생각하면 머리 아프고 짜증만 늘어요. 에휴.
서울대나오셨다고 본거 같은데 ..
근데 그 사람의 글은 상업적으로 자신을 띄워 볼라고 하는 멍멍이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지라 ..
보면 모 듣보잡 언론사 대표이기도 하죠 ..
참 웃긴게 서울대 나왔다고 다 똑똑한건 아니더라구요 ..
저런 사람이 나중에 이런말 하겠죠 .. 정치를 모르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안된다 ..
참 멍멍이 소리죠 .. 듣보잡 자신을 알리는 수단으로 그냥 즐기는거 같습니다 그냥 무관심이
약입니다. 저런사람들 에게는 ..
나만이 옳다 이게 독재자의 기본이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희안한짓을 하니까
재수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