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상상 프로그래밍

· 2009-08-29 (토) 23:14:01 · 1352 · 3
뭔가 약간이라도 궁금하거나 구현해보고 싶은 로직이 있다면..

이상하게도 어느 순간부터 상상만으로 프로그램을 짜고 실제로 짜지는 않습니다.

중증인가요? -_-

평소 어느님 말대로 돈 되는것도 아닌데~ 저는 왜 이러는지;;

돈이 안되긴 하지만 재미는 있네요.. 이쪽 이 일이;;

저는 회사 그만두고 곧 프리랜서(백수)..

임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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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ㅋㅋ;; 저도 대략 로직만 생각해본건 많은데..
실제 코딩은 귀찮어서 ㅠㅠ
괜찮아요,
그정도는 초기입니다.
말기가 되면,

상상코딩 시작 -> 여러경우의 수 포함버전 코딩과 단순코딩 병행시작 -> 여러코딩에서 문제가 되는 점과 단순코딩에 차이점을 비교 -> 가장효율적인면과 실용적인면을 비교분석시작 -> 결론 도출 -> 완벽한 하나의 코어를 생성 -> 하지만 코딩안함.
전.. 쉬운건 실제로 짜놓고 모니터를 보면서 상상으로 복잡한건 짭니다.
거의 30분이상을 그러고 누워서 짜는데요...
메모를 하면서 짤껄하며 매번 후회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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