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영 별세

· 16년 전 · 1834 · 9
참좋은 배우였는데...
이제 볼수 없네요.. ㅠ_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댓글 9개

안타깝습니다. ▶◀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포털 사이트에 대부분 별세라고 나오더라구요...
별세는 윗사람들이 돌아가셨을 때 쓰는 거고...
젊은 분들이 돌아가시면 요절이라고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포털 사이트의 언어선택에 참 문제가 있네요...

참 연기 잘하셨던 배우였는데...정말 아쉽네요...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아픔이 없으시길...
ㅠㅠ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안타깝습니다 ㅠㅠ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효..어째 올핸 참 안좋은 일들이 많네...ㅜ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대에 암으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참 안된 일이예요.


(문득 생각하는 것이, 별세의 뜻이... 국어사전에 나와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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