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버에 쓰이는 tape 보신 분 많나요?

저는 시스템 관리자는 아니고 오로지 코딩만 해서
서버 볼 일이 별로 없는데.
군대에서 항공전자기기 부속품 관리 담당을 해서 이것 저것 군수대에 요청해서
보유하고 정비 담당자들이 저한테 얻어서 썼는데요.
어느날 테이프가 많이 부족하길래(스카치 테이프랑은 좀 틀린 인슐레이션 테이브가 있습니다. 좀 늘어나는 설징이 있는 테이프죠) 장부 뒤져서 테이프라고 되있는거 신청을 했는데
나중에 나온거 보니깐 서버용 테이프가 나와서 나름 고민했죠.
깨질까봐.
그래서 고참이 땅에 묻자고 하길래 몰래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기념으로...
아직 집에 있는데 처음엔 벽에 인테리어로 걸어놨다가 결혼하고 IT 개념없는 마누라가
구석에 박아놨습니다.
그냥 뭐 좀 뒤지다가 테이프가 보이길래..
백업엔 최고죠. 속도 빼고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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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테이프 기록하는 기계는 안 비싸나요?
ㅋㅋ 그게 조금 비싸지 말입니다.

일반 디브디 라이터에 비해서 비싸고
그런데 미디어당 가격으로 따져서는
테잎이 훨 저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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