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에 접어든지 어언 1년반..
처음 그누보드를 알았을때는 신기하고 놀라웠는데 ..
어느새 보니 1년반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1년 반동안 내가한게 무엇이있나.. 내가 그누보드에서 배운게 무엇이있나 돌이켜 보다가 ..
문득.. " 아무것도 " 배우지도 못한 제가 한심스러웠습니다 ㅠㅠ
흐흐.. 기껏 해봐야 원하는거있으면 남에꺼 배껴오기 -_..? 짜집기라고하죠 ..
처음 그 기분 그대로 , 처음의 그 열정 으로만 그누에 열중했으면 꽤 많이 배웠을텐데..
한심한나머지 제가 저를 탓하게됩니다 ~ ㅠ..
요즘 힘든 세상에 모두 힘내고 살아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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