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울적해서

경남 김해 사는데..전주 출장 왔어요.
리베라인데... 왠지 쓸쓸하네요...
근데 전주에 오면 뭘 먹고 가야 잘 먹은거죠? 비빔밥?
아까 고기집에 가서 먹고 뒷편을 돌아보니 Bar가 그리 많던데..
근데 공통적인건 다 비어 있고 아가씨들만 있다는거...
노래방에 가서 가격을 물어보니.. X자를 손으로 그리면서 오늘은 경찰 단속이 오는 날이라 술과 여잔 안된다네요...

참..커넥션이 좋은 나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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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다내꺼님 김해 사시는군요.ㅋ..
전 근무지가 김해 진영 입니다.
진영에도 IT를 하시는 분이? ㅋㅋㅋ
전 장유에요. 근무지는 부산 남천, 근데 기계쟁이 ㅋㅋㅋ
비빔밥은 흔해서 별로예요... 전통음식점하는데 물어봐서 아무데나 가도 대부분 푸짐하게 많이 줍니다. 시간나면 거기서 가까운 한옥마을 들러 머리도 식히고 구경도 하는 것도 좋죠. 그리고 근처에 성심여중 있는데 베테랑이라고 분식점이 있는데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 없을 겁니다. 참 오래됬거든요.거기서 칼국수 먹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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