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이 지은 소설

",.,..,...뭐얌!!! 엄뫄 정말 나뽰똬!!!"

"미안하다고~~~~~>...<.... 엄 뫄가 이&#47090;게 빌 잖와..."

"즐!!!!!!!!!!!!!!!!!!!!!!!!!!!"

"ㅜㅠ,,, 유니야!!!"

"안들리!!! 존나 안들리!!! 즐!! 반사!! 나 않 과!!!"

"유니야아아!!!!!"


아.. 뛰발,,, 졸라..&#51949; 난당....

또, 엄 뫄뇬이 유학가란다..

뛰발뇬...



"뛰발.. 나.. 쥔짜 않 가!!! 정말이야!!"

"야!! 이 미친뇽아!!! 너 정말 죽을래?!!"


"어!! 나!! 정말 않 갈꺼얌!!! 정말이야..."


"이뇬이!!"



짜악 -


"아 죤나!!!!!!!!!!1"


유니는 그 때, 그만 칼을 꺼내 엄뫄 한테 찔러 버렸따.


"어..어?! 엄뫄!!!!!!!"




엄만 죽 었 다.


덜컥~!!!!!!!!!



"유니야!! 왜 그래!!!"


"철수(유니 남췬)아!! 나 엄뫄 죽여버렷어!!

어케?!"


"야, 우리 미국으로 도망가좌!! 얼렁!!"


"우웅!!!!"



미국으로 갔당.

둘은 결혼을 했똬.



"행복하돠~~ 그치~~~"



"웅 *^^*.. 너 얼렁 임신햇으면 조케떵 ^^!!!!"


"나 임신해써!! 내 배 만져봐!!"


"저얼말?!? ******^^^^^^^^^^^^^^************** 츄카츄카!!"


"ㄳㄳ!!!"


"우리 ^ ^ ^^ ^메이플 하장!!"


"그래!! 우린 컴텨가 두 대 니까ㅏㅏ~"


메이플스토리를 했 똬.



======

할 말 잃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4-09-04 15:08:56 유머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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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ㅡ,.ㅡ 좀맞아야 될듯..
ㅡㅡ;;;
네..
슬픈 글입니다....
&&nbsp;&nbsp;
21년 전
미안 합니다만 이글은 전혀 웃을 수 있는 글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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