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번역알바
어제 메일로 초벌번역가 알바에 대한 안내가 왔길래 '노는 시간에 돈 안되는 코딩하지 말고 번역이나 해보자'하는 마음에 이력서를 한 번 넣어봤습니다.
오늘 전화가 오더니 시험 일정이랑 페이, 일하는 방법 등등을 한참 설명하고 질문이 있냐고 하더군요.
궁금한 걸 몇가지 물어보고 난 뒤에 그쪽에서 하는 말..
"멤버십 가입비가 있는데, 68만원입니다."
"멤버십 가입비가 있는데, 68만원입니다."
"멤버십 가입비가 있는데, 68만원입니다."
그런 돈 내가면서 일할 의향 없다고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어디 번역알바 믿을만한 데 없나요? ㅜㅜ
오늘 전화가 오더니 시험 일정이랑 페이, 일하는 방법 등등을 한참 설명하고 질문이 있냐고 하더군요.
궁금한 걸 몇가지 물어보고 난 뒤에 그쪽에서 하는 말..
"멤버십 가입비가 있는데, 68만원입니다."
"멤버십 가입비가 있는데, 68만원입니다."
"멤버십 가입비가 있는데, 68만원입니다."
그런 돈 내가면서 일할 의향 없다고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어디 번역알바 믿을만한 데 없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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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조심 또 조심해야되는 이세상이 넘 맘에 안드네여..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