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미있는 일은 많은데 몸은 모자르고..

· 2009-09-21 (월) 04:24:07 · 1979 · 2
서버도 재미있고..피시방운영도 재미있고..

지금 현제 따른것도 사업상 발을 넓힐려고 준비중이고 ㅎㅎ

재미있는 일은 많은데 몸은 부족하니 참 행복에 겨워 힘든소리하는 접니다 ㅎㅎㅎ

돈은 비록 당장 못버는데 제가 하고싶은걸 할수있다는자체가 너무나 감사할따름이죠

저의 든든한 백업 지원군 어머니 아버지 ㅎㅎ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언능 일들을 정리해야겠군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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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09-09-21 (월) 07:19:32
당분간 pc방에 올인을 해서 경영을 정상화 시키고 출근하지 않아도 되게 하세요.
제가 아는 pc방 사장들중에는 1주일이 1-2번 나가봐도 장사가 잘되는 곳 있어요.
2009-09-21 (월) 10:40:33
어머니를 더 사랑하시나봐요.
최고의 미슷훼리한 질문이죠.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영악한 어릴적 나는...
좀 더 커면 대답할께요... 하는 거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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