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사가는데
덕트랑 천장형 냉난방기해서 천장공사를 해놓았더군요.
전 세입자가 눈물을 흘리며 200만원만 달라고 하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덕트랑 천장형 냉난방기해서 천장공사를 해놓았더군요.
전 세입자가 눈물을 흘리며 200만원만 달라고 하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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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몇평형이며.... 얼만큼 사용한 에어컨인지가 중요한데...
그래도 냉난방이 다되는 천정형 에어컨이 200만원이면 땡잡은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가정용 스탠드 에어컨도 300주고 샀는데... -_-;;
바닥도 원목으로 방3개랑 바닥을 깔아놨더군요
땡잡은거라니....흐뭇하네요^^
저도 예전에 한번 문의했었다가 가격에 화들짝 놀랐었거든요. ㅎㅎㅎ
근데 이런말 하면 뭐하지만 안줘도 무방한거 아닌가싶네요.
건물을 산게 아니라 세입자니까 나갈때도 떼갈수가 없잖아요. 그게 떼서 가져가는것만해도 비용이 꽤 들거든요.
집주인은 떼갈려면 원상복구 해놓으라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저희가 입주하는건데...예의상 주는게 도리인거 같네요 ㅎ
상황을 보건데.. 나중에 묵혼님이 계약해지하고 나가실때 원래 상태로 원상복귀하셔야함을 염두에 두셔야 할것같네요.
당연히 원상복귀라함은 지금 상태가 아닌 완전 클리어~ 상태를 말하죵~
그래서 못 떼는 겁니다.
200 정도면 주는게 예의 같습니다.
인테리어 할 때 절대로 바닦과 천장은 내 건물이 아니면 건드리면 안됩니다.
그거 손대면 돈 많이 나나가고 절대 회수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