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꿈만 같군요(^^) [포인트 낙찰]
오후.. 나른한날... 메시지 한통이 도착 했다는 팝업을 보고 메시지 확인한 순간 "관리자" 라고 찍혀진 메시지가 한통 있더라고요. 처음엔. 매번 입찰(낙찰)에 헛탕만 쳐서...
아.. 포인트 조금 주실려고 메시지 주셨나. 했는데.
낙찰 메시지 였더군요^^
뭐.. 낙찰 받는 분들 속으로 정말 "낚"신이시다 이렇게 생각 하고 있고. 저한텐.. 언제쯤 올까..
정말 올수 있는지;;; 의문 스러웠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낙찰의... 신이^^
가필드+문구세트 - DVD 조카가 참 좋아 하겠어요^^
감사합니다~~
- 오후 시간에 염장 죄송~~ 너무... 뜻밖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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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대체적으로 이번에 경매물품은 조금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서
낙찰 받은것 같아요.
그냥 연속 숫자로 입찰 받앗죠^^ 그런데.. 확실한건..
누적 포인트. 200,000점 이상 쓰니까. 낙찰 되네요! 경쟁률이.. 거의. 많치 않아서^^
저도 낙찰되었을 때 '관리지님이 나에게 무슨 일로 쪽지를 보냈을까?'라고 깜짝 놀랐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