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역으로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여성에게 붙이는 단어는 왜 모두 성적인 해석이 붙는다고 생각할지?
그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오히려 성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지..??
제 경우엔 꿀벅지라는 단어를 첨 들었을 때 성적으로 느끼지를 못했었거든요.
그냥 참 말 잘 갖다 붙이네...하고 허허 웃었었습니다만.. ^^
꿀처럼 미끈하게 허벅지가 잘 빠졌나? 그랬죠. 초컬릿같이 금간 배나 꿀처럼 잘 빠진 벅지나 같지..
아마도 유이가 여자라고(이성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었던 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냥 스무살 먹은 어린처자? 뭐, 이 정도...
댓글 7개
처음에 어디에 붙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꿀성대라는 게 있었던 걸로 보아 단순히 성적인 요소가 강조된
접두어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만 꿀벅지는 뭐...
여성에게 붙이는 단어는 왜 모두 성적인 해석이 붙는다고 생각할지?
그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오히려 성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지..??
제 경우엔 꿀벅지라는 단어를 첨 들었을 때 성적으로 느끼지를 못했었거든요.
그냥 참 말 잘 갖다 붙이네...하고 허허 웃었었습니다만.. ^^
꿀처럼 미끈하게 허벅지가 잘 빠졌나? 그랬죠. 초컬릿같이 금간 배나 꿀처럼 잘 빠진 벅지나 같지..
아마도 유이가 여자라고(이성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었던 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냥 스무살 먹은 어린처자? 뭐, 이 정도...
참 알수없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