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꿀벅지라고 하면 성희롱이라고 여성부에 청원들어왔다면서...

꿀벅지가 "여성비하"라고 하면 "초콜릿복근"은 남성비하 아닌가? 역시 남성들은 마음이 넓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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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역시 꿀벅지 !!!
여성비하가 아니고 여성의 신체일부를 너무 성적으로 지칭하는 거라서 청원들어간거 아닌가요? 복근은 쵸콜렛처럼 딱딱 각이 져서 닮아서 붙여졌다고 하지만 꿀은 허벅지하고 무슨 관계지? 이상한 성적인 해석이 붙던데
꿀벅지는 솔직히 좀 그렇죠ㅎ
요즘 꿀자 들어가는 인터넷 용어가 꽤 되죠.
처음에 어디에 붙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꿀성대라는 게 있었던 걸로 보아 단순히 성적인 요소가 강조된
접두어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만 꿀벅지는 뭐...
신촌로타리에 꿀벅지 삽결살집이 있는데 요즘 장사좀 잘되는듯.. 꿀벅지 땜시 +)(+
그런데 역으로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여성에게 붙이는 단어는 왜 모두 성적인 해석이 붙는다고 생각할지?
그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오히려 성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지..??
제 경우엔 꿀벅지라는 단어를 첨 들었을 때 성적으로 느끼지를 못했었거든요.
그냥 참 말 잘 갖다 붙이네...하고 허허 웃었었습니다만.. ^^
꿀처럼 미끈하게 허벅지가 잘 빠졌나? 그랬죠. 초컬릿같이 금간 배나 꿀처럼 잘 빠진 벅지나 같지..
아마도 유이가 여자라고(이성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었던 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냥 스무살 먹은 어린처자? 뭐, 이 정도...
꿀이 들어가는 표현이 성적비하 발언이면, 동작을 섹시하게 표현해서 그런 연상을 시키는 광고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는건가요?

참 알수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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