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할 수록 보관 능력 떨어지는 밥솥...
밥솥을 새 제품으로 2번째 갈았습니다.
그런데 다 하나같이 15년된 밥솥보다 보관 능력이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수분유지율도 현저히 떨어져서 진밥도 꼬들한 밥으로 만들어주시는 위력...
당연히 밥도 금방 누렇게 변하죠.
항의를 해도
기분탓이다. 이미 다 알고있는 내용 읊어주시면서 분명 이렇게 안한거일꺼다. 할 것이 분명하고...
이런거 보면 최신이라고해서 다 좋은것도 아닌가봅니다.
그런데 다 하나같이 15년된 밥솥보다 보관 능력이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수분유지율도 현저히 떨어져서 진밥도 꼬들한 밥으로 만들어주시는 위력...
당연히 밥도 금방 누렇게 변하죠.
항의를 해도
기분탓이다. 이미 다 알고있는 내용 읊어주시면서 분명 이렇게 안한거일꺼다. 할 것이 분명하고...
이런거 보면 최신이라고해서 다 좋은것도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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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알아보니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된 열을 주다보니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10년된 일제 산요밥솥은 3일정도 지나야 노랗게 되고 마르는데..세월이 지나면서 뭔가 달라졌겠지요..^^;;;
글쿠 막 밥솥은 열전달이 잘 안되고 해서 눌어붙거나 그런거도 없다고...
이거 정말이지 동감하는 게시물 하나입니다.
저도 하루이틀에 밥맛이 변하는 밥통 때문에 고심하다가
그냥 싸구려를 사봤습니다.
그런데 이거 웬걸~!!! 싸구려가 밥이 더 오래가는 겁니다!!
첫밥의 맛과 여러가지 요리가 목적이라면 비싼 밥솥을,
주구장창 오래가고 변질 덜되는 밥이 오로지 목적이라면 싸구려 밥솥을~~
이게 제 결론입니다. ^^
그리고 보온 온도 설정을 높여보세요...
한달에 한번만 ....
밥통을 몇번 던졌습니다.
밥이 다 되자마자 전기선을 뽑고, 찬밥으로 두다가 먹을 때 전자레인지로 먹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랩씌워서 바로 냉장보관하면 4일까지 거뜬~!)
하지만 이건 혼자 살때의 이야기겠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