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ml은 도큐먼트가 1개로 줄었습니다. DTD선언이 간단해 졌죠.
2. header 테그가 추가 되었습니다. 이제 구조를 정의할 수 있는 엘리먼트들이 생성되었죠.
3. nav 테그는 네비게이션을 만들때 이제 사용하게됩니다. <div id="nav">는 더이상 안써도 되는거죠
4. section테그를 통해서 구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전의 div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5. aside테그는 메인 컨텐츠 이외의 컨텐츠를 만들때 사용합니다.
댓글 11개
HTML5랑은 별로 상관없다는...
또한 스크립트 지원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걸로 확인해서요 ....
그리고 PNG 이미지가 비정상일텐데 ..
<nav>
라는 태그가 삽입됐군요~~
DOCTYPE 도 간단해졌고~~으흠~
음 html5라. 글쎄 익스플로러때문에 과연 쉽게 자리 잡을까요?
저런 네비라면 충분히 지금도 jquery나 여러가지 이용해서 가능할텐데~
ie tester로 ie6 테스트 해본결 다 깨지네요..
역시 익스플로러가 제일 문제인듯 ~~
익스플로러만 없으면 새로운 표준이나 기술들이 빨리 들어올텐데 말이죠~
1. html은 도큐먼트가 1개로 줄었습니다. DTD선언이 간단해 졌죠.
2. header 테그가 추가 되었습니다. 이제 구조를 정의할 수 있는 엘리먼트들이 생성되었죠.
3. nav 테그는 네비게이션을 만들때 이제 사용하게됩니다. <div id="nav">는 더이상 안써도 되는거죠
4. section테그를 통해서 구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전의 div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5. aside테그는 메인 컨텐츠 이외의 컨텐츠를 만들때 사용합니다.
이러다가 DIV도 사라질듯..
대신 png나 자바스크립트오류, 메뉴클릭이 안 되는 경우 등 중요사항이 호환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BODY를 통해 네비게이션의 자동 설정을 하도록 지원하는 경우가있고 스크립트의 사용에 따라 사용하도록 지정되는 경우가 있어요 ^^
그야말로 anti- active x 인
와 진짜 감탄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