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시계도 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시계를 하나 사볼까하다가 짝퉁을 골라보게 되었는데.....
흐미....
이거 무슨 짝퉁이 예물시계값인가요?
파시는 분은 명품과 짝퉁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정교함이 있다고
거품을 물어주시는데.....
마대인 홍콩직수가 이렇게 비싸면 걍 노점에서 만원짜리 시계사고 말지...
예....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짝퉁지옥!!!
정품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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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런데 손가락 다섯개 피며 수화로 대답하면
오만원 아닌가요??? ㅎㅎㅎㅎㅎㅎ
세이코 알바쪽으로 알아보세요;
몽블랑, 바쉐른, 롤렉스, 테그, 등등...
근데 정말 어중간한 10몇만원짜리는 저도 보면 압니다 ㅡ_ㅡ;
정품 시계엔 없는 디자인...
한마디로 이시계의 이게 이쁘고 저시계의 저게 이쁘면
전부 더해서 하나의 시계로 만들더군요;;;
그래서 나오는 말도안되는 로즈골드의 아쿠아사파이어 투르비옹 스폐셜이 나옵니다 ㅡ_ㅡ;
투르비옹 기술만 1천만원 짜린데 ㅡ_ㅡ;;;
이건 어디거고 이건 어디거고......
저는 2십만원 안쪽을 보러갔는데 가자마자 손가락 다섯개 꼽더니
그 위로만 말하더라구요.
오십 이하대도 팔기는 하는데 아는 사람은 금방안다는 설명과 함께.....
ㅎㅎㅎㅎㅎ
시계뒷편에 메이드인차이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