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2)

제가 다니는 회사는 왜 이렇게 일이 많은걸까요?
집에서 저녁밥 먹고 싶어요~ 주말에 자고싶어요~
천만 이천만 삼천만 사천만 아무리 작업을 턱턱 해내도 신규는 끝도 없이 들어오고 유지보수만 더 늘어날뿐..
살림살이는 늘지않고 뱃살만 늘어나네요 ㅠ

사장님들 야근철야하는 직원들 중식 먹이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괜히 야근했어 ㅠ 괜히 철야했어 ㅠ
칼퇴근하면 파스 안붙인다 지금 붙은 파스값 물어내라~ 물어내라~

사장님들 기분 나빠하지마세요~^^ 웃자고 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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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장님 사랑합니다
사장님이 지켜봅니다 ..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ㅅ; .. 웃자고 한 말입니다;;;
ㅋㅋ 겁주지 마세요;;
이 리플이 없었다면 사장님과 개인 면담 했을듯 ㅋㅋㅋ
인사고과;;;
물어내라! 물어내라!!
(저희 회사에서 저만 sir 들어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항상 조마조마 합니다 -_-;;
저는 아직 잘은 모르지만 왠지 배부른 소리 하시는것 같아요..ㅎㅎ
웃자고 한말입니다. 열병님 행복하세요^^
큐티와이님도 행복하세요^^
사장님도 어디선가 열병님보고 살려달라며 글 적고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ㅋㅋ
오너는 늘 외롭지 말입니다....
제가 그 생각은 못했군요;;
하지만 제가 더 외롭습니다;; ㅋㅋ
난 이 의견 공감일쎄.ㅋㅋㅋㅋ
잘지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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