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슐트가 12월 5일 출전하기는 할건가봐요??

· 2009-11-30 (월) 00:56:52 · 1490 · 5



얼마전 스파링 파트너를 사망 시켜서 순간 슐트가 연말 경기에 나오기는 힘들겠구나 했는데
12월 5일 광고 방송을 보니 그냥 출전하기로 했나보네요.

너무 신체조건이 좋은 사람이라 그 어떤 격투기를 해도 쉽게 챔피온이 될 사람이죠.
개인적으로 슐트가 은퇴를 해야 k1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12월 피터아츠가 안 나와서 별반 관심이 없었는데.....

벤너가 슐트를 이겨 제 2의 부흥기를 누렸으면 하는데 역부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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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09-11-30 (월) 01:19:28
헐 스파링 파트너를 사망시켰었나요?
충격이 컷겠습니다.. --;;
근데 전 슐트가 또 다른 강자와 싸우면 왠지 기대 갖고 보는편이예요 ㅎㅎ
저는 록키와 공포의 외인구단 세대여서 그런지 슐트는 마동탁과 록키영화에서의 러시아 권투선수가 겹쳐보여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까치풍의 바다하리는 어떠신지요??
거의 날짐승같은 바다하리도 좋아라 합니다.^^*
2009-11-30 (월) 12:49:15
저도 즐겨 보는 사람으로서~ 느낌상 알리스타오브레임이~ 우승할듯 합니다.
슐트가 스파링중 상대를 사망시킨건 몰랐네요~;
개인적으로는 루슬란이 바다하리를 이겼으면 합니다.
루슬란팬입니다.^^
오브레임은 정말 슐트와 견줄만 한 인물이죠!
철갑을 두른듯한 단단한 근육......
꽉차고 묵묵하게 쉴새없이 조여가는 경기 스타일하며.....

바다하리가 좀 모가지는 없어 보여도 야수성하나는
k1최고라고 생각하네요. 벤너도 좋아해요!!!

루슬란은 호쾌하고 거침없는 경기방식이 마음에 들구요.
격투가로서 손색없는 근성을 가지고 있죠.

그러고 보니 저는 슐트를 제외하면 거의 좋아하네요?ㅎㅎㅎㅎ
2009-11-30 (월) 13:03:22
요즘들어 정신적으로 피곤한 작업의 연속이였는데
토요일날 시원한 ko퍼레이드 보면서~ 스트레스좀 쫘~악 날려야 겠습니다.

슐트경기가 좀 보링한감이 있죠^^
지금은 약간 격차가 나지만 바다하리와 루슬란카라에프는 라이벌 구도로 쭈~욱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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