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슐트가 12월 5일 출전하기는 할건가봐요??

얼마전 스파링 파트너를 사망 시켜서 순간 슐트가 연말 경기에 나오기는 힘들겠구나 했는데
12월 5일 광고 방송을 보니 그냥 출전하기로 했나보네요.
너무 신체조건이 좋은 사람이라 그 어떤 격투기를 해도 쉽게 챔피온이 될 사람이죠.
개인적으로 슐트가 은퇴를 해야 k1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12월 피터아츠가 안 나와서 별반 관심이 없었는데.....
벤너가 슐트를 이겨 제 2의 부흥기를 누렸으면 하는데 역부족이겠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5개
충격이 컷겠습니다.. --;;
근데 전 슐트가 또 다른 강자와 싸우면 왠지 기대 갖고 보는편이예요 ㅎㅎ
까치풍의 바다하리는 어떠신지요??
거의 날짐승같은 바다하리도 좋아라 합니다.^^*
슐트가 스파링중 상대를 사망시킨건 몰랐네요~;
개인적으로는 루슬란이 바다하리를 이겼으면 합니다.
루슬란팬입니다.^^
철갑을 두른듯한 단단한 근육......
꽉차고 묵묵하게 쉴새없이 조여가는 경기 스타일하며.....
바다하리가 좀 모가지는 없어 보여도 야수성하나는
k1최고라고 생각하네요. 벤너도 좋아해요!!!
루슬란은 호쾌하고 거침없는 경기방식이 마음에 들구요.
격투가로서 손색없는 근성을 가지고 있죠.
그러고 보니 저는 슐트를 제외하면 거의 좋아하네요?ㅎㅎㅎㅎ
토요일날 시원한 ko퍼레이드 보면서~ 스트레스좀 쫘~악 날려야 겠습니다.
슐트경기가 좀 보링한감이 있죠^^
지금은 약간 격차가 나지만 바다하리와 루슬란카라에프는 라이벌 구도로 쭈~욱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