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운 대박 난 날 =ㅅ ;;
오늘 아침에 .. 산책하고 집에 가는데 말이죠 =ㅅ ;
돌에 걸려 넘어졌지요 ..
그래서 무릎이 까졌는데 ;
무릎 밑에 동전 500원이 있었음;
그걸로 음료수 뽑아 먹었더니 음료수가 2개 나왔음 'ㅅ'...
하나 친구 주고 집에 걸어갔는데 왠 할머니가 혼자 길을 헤메고 계시길래 지도를
보고 가르쳐 주었죠 ..
찐빵 얻어 먹음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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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500원짜리 하나, 음료수 두개와 찐빵으로 대박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요즘같이 모두들 큰거 한방만을 노리는 세상에서
시골스러운 정서가 느껴지는 글인 것 같습니다.
그런 행운이 실룩실룩 부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