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의 부도라.. 그리고 고객..
점심 때 전화가 마구 울리는데.. 조금 낯익은 번호...
일단 받았는데 예전 고객님이시네요.
음....
조금 규모 큰 에이전시와 회사간 관계를 맺어오다가..
거기 부도 나는 바람에.. 몽땅....
어찌 해야하는지 문의 전화를 주셨네요..
작은 싸이트 작업을 해준 인연으로..
사실 자체 서버 굴리던 회사라... 방법이 없죠..
외부 호스팅이라면 모를까..
따로 백업을 받아놓고 하지 않는 이상 길이 없을 듯...
부도난 회사서 서버 자료들을 고객에게 적어도 백업해주고 처리되었으면 모를까..
매각이나 기타 방식으로 모두 일괄 처분되었다면 답이 없네요.
한 두 분도 아닐테고..
엄청 많았을텐데.. 따로 챙기시지 못한 분들은 다 날라갔다고 봐야겠네요.
에구...
역시 호스팅은 자체 서버보단 외부 호스팅이 나을 듯 합니다.
아니라면 외부 호스팅 업체에 서버 호스팅을 사용하거나....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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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서버가 살아 있거나 어디 있는지 확인만 된다면 어떻게든 방법은 있을겁니다.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도메인은 직접 보유하고 계시다 해서..
검색하면 결과가 나올테고.. 자체 서버일지부터 확인해서..
서버가 죽어버린걸루 압니다. 다시 연락 드려서 자세히 체크해봐드려야할 듯..
역추적해서 볼 수는 있을텐데..
자체 서버로 홀로 돌리다가 처분되었다면 답 없죠.
운이 좋게 서버가 idc에 있었다면 데이터를 살릴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근데 자체 서버였던거 같아요. 임대형으로 외부 서버 호스팅인거도 아니고..
답 없죠.. -_ㅜ
저 역시 서버 돌리고 있는데요... 몽땅 서울에 있는 것들이라... 부도 걱정은 ~_~;;
서버를 사무실에 두는 곳이 흔치 않을텐데... 캬...살벌하군요...
사실 개인 서버로 서비스하시는 분들도 많은걸루 아는데.. 해당될 듯 이에..
아닌 말로 접어버리면 끝이니.. ㄷㄷ;;
서울.. 결국 외부로 빼놓으신거라 걱정 없겠죠..
회사 내에서 돌리거나 개인 서버(집 등등)일 경우 참 걱정되긴 하네요..
답이 없죠 사실...
제가 도울 상황이 아니니 안스럽지만 도리 없죠 뭐...
이제는 호스팅은 조금 비싸도 무조건 안정적인 곳에만 넣구 있죠
크다곤 하셨지만 중급 내지 그 이하로 보였어요. 때문에 그런 저런거도 없었던거 같아요.
처리된 서버 등의 후 책임성에 대해서까지 그들에게 강제 의무가 있는건 아닐테니..
호스팅은 안정적으로 가야한다에 무조건 동의합니다.
안정적인데 두더라도 주기적으로 개인적으로 백업을 해야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