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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목적이 홈페이지 제작자는 아니지만
공부를 하면서 홈페이지 제작일을 하고 싶어는데..
이런저런 힘든일 한두가지가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데.ㅜㅜ
저런 고객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저런고객만 있다면 밥먹고 살 제작자도 없겠네요...^^
제 경우를 보면 1년에 두세건 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제가 당한 일 같아서 저도 씁쓸하네요.
어차피 위와같이 다 벌어진거...
계좌번호는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안 볼때 안 보더라도 얼굴은 붉히지 않는 방향으로 애써 보시길 권유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만남만큼 아름다운 이별도 중요한겁니다.
저도 xx 같은 놈 하나 있었는데 (예전에 그누에도 글 썼었어요.. 새벽에 오라가라 하던놈)
가끔 동네에서 마주칩니다. (제 사무실 바로 옆이 그놈 사무실이라)
그냥 보면 제가 10년정도 어린 관계로 가볍게 목만 살짝 인사하고 그냥 지나쳐버립니다.
세상엔 별의별 사람 많아요...
아무튼 단 돈 100원이 되었든 천원이 되었든 계좌번호는 보내시길 바랍니다.
돈과 자존심은 별개입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계좌번호는 안 보낼려고 합니다.
자존심 문제는 둘째치고, 저런 사람과 다시 엮기기 싫어서요.
입금받게되면 앞으로 홈페이지 수정건등으로 다시 저 사람일을 해야 할듯 한데,
이미 감정 상할대로 상한 상태에서 저사람 일 한다는건 영...
그리고 또하나...
혹시라도 계좌 보냈을 때 다시 그걸 가지고 비꼴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사람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니...
다른 한편으로는 저사람이 급하긴 급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했구요.
그 홈페이지 업종이 지금부터 성수기 들어가거든요.
아...
저사람 마주칠일은 어쩌면 영영 없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 올여름에 한국에 들어와 있지만 제가 홈페이지 제작일 하던곳은 한국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고객의 99%은 해외에 계신 교민이구요.
내년 봄에 다시 들어갈 생각이지만 지금 집안이나 주변분들이 다들 말려서 어찌 될지를 모르겠네요.
뭐... 다시 들어간다면 같은 동네일거구요.
그리고...
어제 올렸던 다른 글인 제 홈페이지 벤치마킹건은...
그 제작자가 저한테 전화를 해서 한시간 가량 통화를 하였고, 그곳 포트폴리오에서 내리는걸로 마무리 졌습니다.
아무튼 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내 편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벤치마킹이 아니라 베낌이었죠? ㅎㅎ
포폴 내린다니 잘 처리됬네요...
요새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자금 받으시고... 업글이라도 해주시면.... 그 고객도...더 미안 할겁니다....
혹시 돈 안받아도 되면 걍 다시 올리지 말고 끝내 버리세용...ㅎㅎ
새로 만들라고 하세요...
읽는데 속이 다 후련합니다....ㅋㅋ
님이 윈! ㅋ
(설마 잔금을 안받는것이 자존심을 지키시는거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죠? )
(존심이 상할때 끝까지 대응해주는것이 스스로 존심을 세우시는일이라 생각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
ㅋ 제가 그랬거든요........
돈백? 까이꺼 그거 ?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허나..
더럽고 치사해서 자존심을 지키려 그깟돈 안받는다..생각하시지 마시고..
제작비 받으시고, 추후 수정건등에 대해 타업체와 재계약등을 하라고 말씀해주시고
정리하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