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사업이라는 게 {예방접종으로 줄일 수 있는 사망자} > {예방접종으로 인한 사망자} 라는 부등식이 성립한다고 판단이 되면 시행하는 겁니다.
보건 정책쪽에서는 이런 로직을 가지고 시행하지만, 0.0001%의 부작용 가능성이 나타나는 사람에게는 100%가 되는 거죠... 정말 딜레마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궁금하다...
우리나라 인구 중 독감(일플루엔자)에 걸린 사람의 비율...
우리나라 인구 중 돼지독감(신종플루)에 걸린 사람의 비율...
돼지독감(신종플루)에 걸린 사람 중 죽는 사람의 비율...
돼지독감(신종플루) 예방접종 맞고 심각한 부작용(당연히 사망 포함)이 생긴 사람의 비율...
그 중, 돼지독감(신종플루)에 걸려 죽는 사람의 비율과 돼지독감(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맞고 심각한 부작용이 생긴 사람의 비율 중 어느 쪽이 높을까...요?...(이건 설문 게시판으로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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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정책쪽에서는 이런 로직을 가지고 시행하지만, 0.0001%의 부작용 가능성이 나타나는 사람에게는 100%가 되는 거죠... 정말 딜레마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인구 중 독감(일플루엔자)에 걸린 사람의 비율...
우리나라 인구 중 돼지독감(신종플루)에 걸린 사람의 비율...
돼지독감(신종플루)에 걸린 사람 중 죽는 사람의 비율...
돼지독감(신종플루) 예방접종 맞고 심각한 부작용(당연히 사망 포함)이 생긴 사람의 비율...
그 중, 돼지독감(신종플루)에 걸려 죽는 사람의 비율과 돼지독감(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맞고 심각한 부작용이 생긴 사람의 비율 중 어느 쪽이 높을까...요?...(이건 설문 게시판으로 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