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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노출자체를 혐오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연애고수님들의 훈계받고싶어요 ㅋ
그러다가 깨지면 할부금은 ????
으윽 저의 무능이 문제였던걸까요 ㄷ ㄷ ..
그런 경우에 남성혐오 및 지나친 깔끔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젊은 여성은 그런 경우가 꽤 많습니다.
자신은 그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과잉청결반응이지요.
나중에 골치아픈 오해를 당하실 수도 있습니다.
영화나 책 등 외부 미디어를 함께 보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중요한 듯 보입니다.
지하철에 국한해서 어떤 설득을 하려하거나 과잉반응을 험담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듯...
여자친구의 의식자체를 변경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변태들'이 과연 몇명이나 타고있을까요?
아니면 자신이 보았을때 자신을 보고 고개들리는것처럼 느껴지는 평범한사람도 변태에 속하는건지요~
여친이 퀸카인것이 문제입니다.
사실 저도 고민이에요....
자꾸 이쁜여자 보면 눈길이 가는 것이....
이건 어케 고쳐야하나요????
불치라는 사람도 있었고 본능이니 그냥 고민하지 말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마 여친에게 눈길 준 사람이 저는 아닐겁니다. 전철 거의 타지 않습니다.
[http://sir.co.kr/data/cheditor4/0911/7iSaR76XZYaCM1aGMJNRpbHAu6Rjs.gif]
아무래도 저 불치같아요~~~~!!
어케하나~
어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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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하긴~
번식도 끝난 퇴물이.......ㅋㅋㅋㅋㅋㅋㅋ
도데체 얼마나 이뿌시기에;;;;
부럽삼;;;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마스크 써도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조금은,,열린 생각을 가지는 게 좋을 듯 해요..같은 여자로서 정말 유난떠는 여자가 이해안될 때도 있거든요...저 위의 키스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