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텅비었습니다.
큰녀석, 작은녀석을 동반하고
아내가 처형이 있는곳으로 간지 만 이틀도 안되었는데 집이 휑합니다.
옛날 cd도 꺼내서 들어보고 TV도 켰다 껐다.
화상쳇 할까하고 메신저 들어오라고 전화하니 쇼핑간다고 끊으라고....툭~
으흑~
방치되어 있던
블로그의 글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다
즐겨듣던 노래를 몇번째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계획은 이게 아니였는데 이게 뭐니 이게... 궁상맞게
송년모임에나 갈껄....
Slade- Run Runaway
아내가 처형이 있는곳으로 간지 만 이틀도 안되었는데 집이 휑합니다.
옛날 cd도 꺼내서 들어보고 TV도 켰다 껐다.
화상쳇 할까하고 메신저 들어오라고 전화하니 쇼핑간다고 끊으라고....툭~
으흑~
방치되어 있던
블로그의 글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다
즐겨듣던 노래를 몇번째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계획은 이게 아니였는데 이게 뭐니 이게... 궁상맞게
송년모임에나 갈껄....
Slade- Run Runaway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6개
아무도 말을 안해 주네....
아..48시간님도 답글을 다셨네요. 두가지 방법 모두 유효합니다.
으흐흐~~
저는 부러운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