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귀신이 무등을 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신적 없으신지요?
일을 좀 무리하게 하다보면 아무리 주무르고 안마기를 이용해도
목과 어깨 부근이 아주 무거운 납을 메고 있는 듯 무겁기만합니다.
가족들 모두가 잠들고 혼자 남게되면 가끔 공포영화의 한장면을 생각합니다.
앉아있는 제 목에 무등을 타고 있는 소복귀신을.......
오늘은 때거지로 무등을 타는지 종일 억시로 무겁네요!
일타만근에 피곤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목과 어깨 부근이 아주 무거운 납을 메고 있는 듯 무겁기만합니다.
가족들 모두가 잠들고 혼자 남게되면 가끔 공포영화의 한장면을 생각합니다.
앉아있는 제 목에 무등을 타고 있는 소복귀신을.......
오늘은 때거지로 무등을 타는지 종일 억시로 무겁네요!
일타만근에 피곤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엠클럽님도 너무 젖어 사시면 닥터들이 개복하자고 덤비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안마기로만 투닥..투닥....건강챙기세요~!
[http://sir.co.kr/data/cheditor4/0911/b7ULUsymB4BuSjypujnMyfUZ.gif]
재밌게 본 영화인데 ㅎ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잘안나네요.
저는 쌘여자들한테 끌리더라구요...부끄..ㅎㅎㅎ
[http://sir.co.kr/data/cheditor4/0911/cIWOHGBVRQHbaLHqG7SQcEQyyzOjTBj4.gif]
근데 저 먹는거 사만코???
항상 어께가 아픈데...
위에 귀신사진은...
코미디인거 같은.. ㅎㅎ;;;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388148&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BE%EE%B2%B2&sop=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