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가 잡아 먹었습니다. 우웩~ ㅡ.ㅡ;
아침에 햄스터집을 보니....헉...
한 놈이 피살된 사체가... 헉...
하반신이 다 물어 뜯겨서 내장 다 터지고... 으씨...
살을 먹어치워서 뼈가 앙상히 붙여 있고.. 그것도 하반신만... 우웩...
이 것들 다 갖다 버려야 할까봐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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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놈이 피살된 사체가... 헉...
하반신이 다 물어 뜯겨서 내장 다 터지고... 으씨...
살을 먹어치워서 뼈가 앙상히 붙여 있고.. 그것도 하반신만... 우웩...
이 것들 다 갖다 버려야 할까봐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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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이미 어릴 때 그 참상을 목격했었죠.. 몇 일 가족 여행 간다고 갔다 왔더니...
애덜이 거의 없어서 놀래서 봤더니... 이미...... 깔끔하게 식사하시고.. 생존자만이....
귀엽다 생겼다지만..
전 젤 싫어하는 동물 기억에 햄스터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처음엔 사료를 많이줬는데 자기새끼들 (당일)을 다 먹어버린거에요 ..
원인은 물을 않줘서였더군요 ..
그래서 몇일있다가 또 6마리정도낳았는데
사료와 물을빵빵히넣어줬는데 또 당일날 새끼들을 다 먹고있더군요 -ㅅ- ...
이건뭐 ...
서로 잡아먹는 경우는, 먹이 제대로 안주거나 물 안주거나 하면 그렇게 됨.
특히 과격한 종애서 더 많이 나타나죠.
닭고기를 줬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한놈이 다른놈의
먹이주머니 부분을 먹어버렸더라구요.
머리 아랫쪽이 없었습니다;;;
나머지 한마리도 얼마가지않아서 죽어버렸구요ㅇㅅㅇ
그후로는 안키웁니다 ㅜㅜ
햄스터키우다 ~ 앵무새키우다 ~ 토끼키우다 ~ 지금은 고양이 ~
앵무새는 3일전에 돌아가셨어요 ㅜㅜ
좀 센놈이 약한놈 잡아먹어서 그 뒤론 영 안끌리더군요 ㅠㅠㅠ
턱부분 먹어서 턱뼈가 아주 시원스레... orz
마트 재고조사때 햄스터도 재고조사하던데,,,더 불어나있더군요,,
몇마리 사라졌다 생겨도 모르죠뭐...